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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식물 일지 -카란코에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6.09.12 | 최종수정일 2013.11.28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카란코에에 대한 식물일지 입니다.

본문내용

식물일지 (4월 7일 ~ 6월 19일) - 카란코에


4월 7일에 식물 레포트를 쓰기 위해 호서대 앞에 있는 비닐하우스 꽃집에 가서 구입했는데, 무엇을 살까 무척 많이 고민을 하다가 꽃 색깔이 진한 분홍색으로 꽃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구입했다. 처음 샀을 때는 봉우리 진 것이 훨씬 많았는데,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한달사이에 금새 꽃이 만발해 너무 예뻤다.
칙칙하고 어두운 느낌의 기숙사 방안이 식물로 인해 환하고 깨끗한 느낌으로 변하였다. 이래서 식물을 모두들 많이 키우는 것 같다.
카란코에(Kalanchoe)는 다육식물로 야생에서 서식을 하고 건조지대에서 오랜 가뭄에 생존하기 위해 줄기나 잎에 양분을 저장하여 잎과 줄기가 살이 쪄서 두툼하다. 학교생활이 너무 바빠서 물을 일주일에 한번이나, 열흘에 한번씩 줬었는데 나중에 카란코에에 대해서 알아볼 때 알게 되었는데, 카란코에는 건조지대에서 자라는 식물이라 물은 봄이나 가을에는 실내에서는 7-10일 정도에 한번 주시는 것이 좋다고 한다. 잘 자라는 생육적온은 18-27도라고 한다. 이 식물을 기를 때 죽이게 되는 것이 과도한 물주기라고 하는 것을 읽고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물을 줄 때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꽃과 잎에 직접 닿게 하지 않고 화분 밑의 구멍으로 물이 흘러나올 정도로 흠뻑 줬었다.
카란코에는 아침 저녁에 꽃잎이 닫히고 한낮에 열린다고 한다. 따라서, 실내 어두운 곳에 둘 경우 꽃잎이 열리지 않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다행히 카란코에를 볼 때 마다 꽃잎이 열려 있어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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