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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간호]신경외과케이스(경막하혈종)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12 한글파일한글 (hwp) | 2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케이스의 모든 것이 다 들어있습니다. 간호진단 6개, 그 밖에도 참고할 간호 진단 있구요
문헌고찰, 참고문헌, 실습 후 소감 까지 있습니다.

목차

Ⅰ.서론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Ⅱ. 문헌고찰
경막하혈종 (硬膜下血腫, Subdural Hematoma)
Ⅲ. 연구기간 및 방법
Ⅳ.간호과정
간호사정
1. 전반적 상태 사정
1) 개인력
2) 건강력
(1)현병력
(2)과거력
(3)가족력
(4)각 기관별 문진
(5) 건강관리양상
3) 간호력
4)신체검진
5)진단을 위한검사
6)약물 치료
7)치료과정
간호과정 적용

본문내용

Ⅰ.서론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두통이 있으면 불안하게 된다. 특히 만성적인 두통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은「뇌출혈이 아닐까」「두통 때문에 노망해버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등으로 망상을 하게 된다. 「이렇게 두통이 계속되는 것은, 틀림없이 좋지 않는 병」이라고 굳게 믿어 버린다. 그러나, 만성적으로 계속되는 두통의 대부분이 뇌 그 자체의 장해에 의하여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성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불안으로부터 해방을 위해서는, 자신을 괴롭히고 있는 두통이 어떠한 형태의 두통인가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통증의 성질, 부위, 시간경과, 통증이 일어날 때의 상황, 수반되는 증상 등을 분석하는 것이 실마리가 된다.
예를 들면, 성질별로는, ① 「머리를 꽉 조르는 듯한 통증」이 있으면 긴장형두통 ②「욱신욱신」박동성의 통증은 편두통 ③「눈알를 도려내는 듯한」통증은 군발두통 ④ 머리를 몽둥이로 얻어맞은 것 같이 「쾅하는」두통이 돌연 일어나는 경우는 지주막 등의 뇌의 혈관장해-라는 상태이다.
뇌 자 뇌의 장해 등에 의하여 두통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두통은 그 증상의 하나인데, 그 외에도 의식장해, 마비, 발열 등의 증상을 수반한다. 이것은 만성경막하혈종등이 포함되지만, 이 경우의 두통은 경보의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잘 살펴 보아야 하는 중요한 문제에 사로 잡히게 된다.
경미한 두부외상 후 약 3주 이상이 경과된 후 머리가 점점 아파오거나, 정신이 흐릿해지고, 사지 혹은 한쪽 팔다리의 힘이 약해지면 만성경막하혈종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만성경막하혈종 대부분이 외상이 원인이지만 약 절반정도에서는 두부외상의 병력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아주 경미한 외상이어서 환자가 자신이 외상을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질환의 특징은 대개 노년층에 많이 발생하고 외상 후 증상발현까지의 기간이 일정하지 않고 고유증상이나 징후가 없어 뇌졸증(중풍), 노인성 치매, 정신병 등으로 오진하기가 쉬운데 초기증상으로는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두통, 경도의 반신마비, 유두부종, 심부건반사 항진, 바빈스키 징후 양성 등의 소견을 보이게 된다.

참고 자료

1.서울대학교 암연구 센터 정보위원회
2.대한 병리학회 대구․경북지부학회, 제3판 간추린 병리학, 정문각, 2004년
3.이귀녕, 권오헌, 제3판 임상병리파일, 의학문화사, 2000년
4.이향련외, 간호진단 프로토콜, 수문사, 1990년
5.서문자외, 성인간호학, 수문사, 2004년
6.송미순외, 개정판 진단적 검사와 간호, 현문사,2001
7.서울대학교 내과학교실, 임상내과학, 고려의학, 2004년
8.최공옥외, 건강사정, 현문사, 2003년
9.유재희외, 기본간호학, 현문사,2003년
10. 유재희외, 기본간호학수기, 현문사,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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