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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신사의 도시 런던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1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런던에 대한 리포트 입니다.
괜찮습니다.

목차

1.서론
2.본론
3.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먼저 내가 런던이라는 도시를 택하게 된 배경은 영국, 특히 런던에 대해 주위 친척에 의해 자주 들었기 때문에 해외여행을 한번도 해보지 못한 나라고 해라 영국이라는 곳이 왠지 나에게 그리 낯설게 느껴지진 않았기 때문이다.
수능을 치고 얼마 후에 우연히 런던 스케치라는 여러 단편으로 이루어진 책을 읽게 됐고 그 책에서 느꼈던 분위기 때문일까? 런던시민들의 생활, 그 중에서도 어두운 인간관계, 일상적인 장소에서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들이 런던시민의 감정을 이해하는데 조금 이해하게 되었고 거기에 더해 더 알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그리고 나는 영국의 분위기가 좋다. 왠지 모르게 마음을 평안히 해주는 분위기, 어찌보면 우울하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에게는 그 분위기가 맞는 것 같다. 요즘말로 말하면 코드가 맞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영국 영화 대부분을 좋아한다. 영국 영화는 배경이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이 먼가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좋다. 그리고 내가 외국 여자배우 중에 좋아하는 한명인 르네젤위거가 영국영화에 많이 등장한다. 그리고 영국인에게서 느껴지는 세련미, 내가 개인적으로 서구화에 물들었다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영국인들의 행동이나 겉모습은 그들이 선진문화국이라는 느낌을 들도록 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영국시민들은 축구를 좋아하는데 나도 역시 축구를 좋아하고, 다들 좋아하는 선수겠지만 난 데이비드 베컴을 유난히 좋아하는 편이다. 또한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대학인 옥스퍼드 대학과 케임브릿지 대학이 있고, 전세계에서 유명한 박물관 또한 많다. 세계의 경제와 정치, 문화의 중심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또한 영국의 귀족들이 남아 있는게 신기하다. 최근에 방영되었던 ‘궁’이라는 드라마 처럼 우리나라도 왕가가 존재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영국이 생각이 많이났다.
신사의 도시, 런던이 있는 영국! “영국인은 둘이 만나면 말을 하지 않고, 셋이 모이면 클럽을 만든다”는 말에서 클럽문화를 좋아하는 영국인의 특징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정말 놀란 사실은 교회를 개조해서 교회 분위기 속에 댄스클럽을 만든 사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참고 자료

1. 런던 [시공사] 2006
2. 런던 스케치[도리스 레싱, 시공사] 1992
3. 네이버 지식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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