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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몸의 상품화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11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여성의 몸의 상품화에 대한 고찰입니다

본문내용

나는 언제 부턴가 편히 쉬는시간이 주어질때 티비앞에 앉거나 컴퓨터 앞에서 인터넷 서핑을 즐기는게 습관이 되어버렸다. 티비와 인터넷은 문화를 양산하고 새로운 유행을 전달하며 점점 우리들 생활에 깊숙이 관여해왔다. 특히 인터넷은 요근래 세계 초고속 인터넷 설치율1위에 걸맞게 급속도로 다가왔다. 어쩌면 인터넷은 복제와 복제를 거듭하는 제어할수 없는 필요악일지도 모른다. 여성의 몸의 상품화는 인터넷으로 좀더 세상의 수면위로 나올수있었던거 같다. 여성의 몸의 상품화의 역사와 기원은 정확히 알수 없으나 여성을 성의 노예로 팔았던 시대의 행위도 상품화가 아닌가 싶다.
요즘 티비 연예 프로그램이나 인터넷에서는 쉽게 내얼굴을 붉히게 만든다. 물론 여성의 노출된 몸을 노골적으로 비춰주는 카메라와 여성의 행동이 당혹스러워서이다. 뿐만아니라 자막에는 “풍만해져서 돌아온 XXX ” “ 핫팬츠가 잘어울리는 그녀” 라는 말들도 뒷따른다.
그런 수위가 너무하다 싶으면 대중매체에서는 위험수위에 다달았다며 자제하고 질책하기 바쁘다. 그것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인식은 어떠할까? 마침 여성단체에서 여성의 성상품화에대해 설문조사한 자료가 있었다. 응답자중 90% 이상이 여성의 성상품화가 불합리 하다고 응답하였다. 또한 20대와 여성에서 그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응답자중 64.5%가 성상품화가 여성을 비하 하는것이라고 응답하였고 88.3%는 매스컴이 여성을 성상품화 하고 있으며 그중25.5%는 매우 심각하다고 답변 하였다.
언제부턴가 부쩍 대중매체에서 비춰지는 여성의 몸의 노출수위가 높아진거 같다. 어쩌면 서로 경쟁적인 모습이 비춰줘 보이기도 했다. 결국 그전에는 상상도 못할 티비에서 가슴 노출사고나 성적 실수들이 일어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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