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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경영전략 분석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1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마이크로소프트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소프트웨어 회사이다.
그것은 MS가 일년에 벌어들이는 수입이나 비중을 보면 알 수 있다.
그것은 빌게이츠의 경영전략과 그 하부 구조의 수행이 올바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완벽한 분석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었으면 한다.
이 글을 읽고 나면 왜 컴퓨터 업계의 1, 2를 마이크로 소프트와 인텔이 하고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목차

무형이 유형을 앞지르는 세상
모든 책상과 모든 가정에 컴퓨터를
브랜딩 게임의 새로운 룰
알짜는 운영 체제

본문내용

마이크로소프트 브랜드의 부상은 곧 비즈니스계의 큰 변화를 나타내는 것이다. 지금까지 MS-DOS와 같은 무형의 컴퓨터 프로그램이 브랜드화한 경우가 처음일 뿐만 아니라 이런 브랜드호한 무형의 대상이 전통적인 실물 브랜드보다 더 큰 위력을 발휘했기 때문이다. 빌 게이츠는 마이크로소프트를 통해 이른바 지력(知力)을 브랜드로 만들었던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970년대 중반 게이츠와 그의 오랜 친구인 폴 앨런이 설립했는데, 1980년대 후반경에는 월스트리트의 총애를 받는 기업이 되었다. 1986년 2달러이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1996년 상반기에 무려 105달러로 50배 이상 폭등해 게이츠를 억만장자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그의 많은 동료들도 부자가 되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이같은 주가 급등은 옛 비즈니스 질서의 종말을 나타내는 것이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앞서 이른바 테크놀로지 브랜드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런 브랜드는 IBM과 다지털 이퀴프먼트, 모토롤러 같은 하드웨어 쪽의 테크놀러지 브랜드였다. 제너럴 모터스나 포드, 크라이슬러 같은 브랜드는 제너럴 일렉트릭과 마찬가지로 주도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형성된 것이다. 이 모든 브랜드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고객이 작동의 원리까지는 몰라도 얼마든지 보고 만질 수 있는 테크놀러지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달랐다. 마이크로소프
브랜드는 “운영체제”라는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테크놀러지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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