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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요약]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9.10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자기 자신과 상대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야 한다. 그리고 작은 변화부터 시도해야 한다.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는 주제로 쓴 이 책은 성공하는 인간관계를 위한 인간관계 개선 프로젝트이다. 지금보다 조금 더 나은 자신을 원하고, 삶의 질이 한층 더 높아지기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의 관계 패턴을 돌아보고 보다 효과적인 대안들을 모색해 실천해볼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뛰어난 점은 ‘~해라’라고 강요하는 처세서가 아니라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사례를 통해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행동을 돌아보게 하고 끌리는 사람과 등을 돌리게 하는 사람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이다. 또한 각각의 주제 끝부분에 마련된 ‘Stop & Think’를 통해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다양한 대안들을 찾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yes24에서 -

목차

1. 개요

2. 내용
가. 모든 선택에는 반드시 끌림이 있다 - 첫 만남(Starting Relationship)
나. 끌림을 유지하는 1%의 차이 - 관계의 발전(Developing Relationship)
다. 끌리는 사람은 이렇게 관계를 유지한다 - 지속되는 만남(Staying Relationship)

3. 결언

본문내용

이 책은 ‘인간관계 지침서’ 쯤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그리 간단한 문제만은 아니다. ‘끌리는 사람’이라는 말에는 엄청난 의미가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인생에서 모든 현상은 끌림과 멀리함에 기인한다. 일, 사랑 심지어 속옷까지 우리는 끌리는 것을 선택하고 갈구한다. 끌림은 곧 ‘좋음, 선택, 가능성’이다.

물이 수증기가 되려면 100도가 되어야 한다. 99도에서 100도까지는 불과 1도 차이지만 99도까지 물은 액체 그대로일 뿐이다. 사람들은 99도까지는 열심히 하다가 마지막 1도를 채우지 못해 포기하곤 한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인생의 모든 장면에 있어서 가능성 있는 마지막 1도를 채우기 위한 최후의 바이블이라 말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중략)

이 책은 3단계로 구분되어 있다. 1단계는 첫 만남의 상황을 가정하고 어떻게 하면 상대방에게 끌림을 제공할지에 대해 말하고, 2단계는 첫 만남을 통해 이어져온 관계, 즉 끌림을 발전시키는 방향을 기술한다. 마지막 3단계는 발전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테크닉을 설명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많은 내용이 들어 있지만 대부분이 우리가 아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 책은 인간의 심리 반응을 이용하여 실천을 목적으로 한다. 저자는 마지막 에필로그를 통해 이를 강조하고 있다. 모든 것을 당장 실천하기는 어렵지만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나씩 관심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좋은 인간관계를 가지는 초석이 되는데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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