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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기준]국내외 단열기준의 비교와 에너지절약사례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9.10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우리나라 단열기준을 기점으로 외국과의 단열기준 차이점을 밝히고, 단열로서 에너지를 절약한 구체적 사례를 적었습니다.

목차

Ⅰ. 緖論

Ⅱ. 本論
1. 우리나라 단열 기준 요약
2. 국내외 단열 기준의 차이점 및 장단점
1) 우리나라 단열기준
2) 일본 단열기준
3) 미국 단열기준
4) 프랑스 단열기준
3. 단열로서 에너지를 절약한 구체적 사례
1) passive house
2) 미국

Ⅲ. 結論

본문내용

Ⅰ. 緖論
저번 시간까지 단열에 대해서 배우면서 그 중요성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먼저 보온병의 복사단열을 구하면서 그것을 진공이 아닌 코르크마개로서 단열을 하게 되면 그 효율이 얼마나 떨어지는지를 계산하면서 알맞은 단열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저항형 단열, 반사형 단열, 용량형 단열을 공부하면서 전도로서 열전달이 되는가, 대류, 혹은 복사로서 열전달이 되는가를 알고 그에 맞는 단열을 해야 하는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이에 이어서 이번에는 ‘국내외 단열기준 및 차이점과 장단점’을 비교함으로서 나에게 가장 가까운 우리나라의 단열에 대해서 알아보고, 외국의 단열기준과 비교함으로써 그 중요성을 알아보자는 취지로 이 레포트를 수행하고자 한다.

Ⅱ. 本論
1. 우리나라의 단열 기준 요약
건설교통부에서 다운받은 ‘건축물의 에너지 절약설계기준’에서 단열에 관한 내용만 적어보았고, 이해를 돕고자 그림도 몇 개 첨부했습니다.

건축물의에너지절약설계기준
건설교통부 고시 제2003-314호, 2003. 1. 7.

제2장 건축부문 설계기준
제4조(건축부문의 의무사항) 건축물을 건축하는 건축주와 설계자 등은 다음 각 호에서 정하는 건축부문의 설계기준을 따라야 한다.

1. 단열조치 일반사항
가. 외기에 면한 거실의 각 부위에는 규칙 제21조의 규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건축물의 열손실방지 조치를 하여야 한다. 다만, 다음 부위에 대해서는 그러하지 아니할 수 있다.
(1) 지표면 아래 2미터를 초과하여 위치한 지하 부위(공동주택의 거실 부위는 제외)로서 이중벽의 설치 등 하계 표면결로 방지 조치를 한 경우
(2) 지면 및 토양에 접한 바닥 부위로서 주변 외벽 내표면까지의 모든 수평거리가 10미터를 초과하는 부위
(3) 외기에 간접 면하는 부위(공동주택의 발코니, 복도, 계단실, 승강기실에 면하는 부위 및 바닥부위는 제외)로서 당해 부위가 면한 비난방 공간이 외기에 직접 면하지 않는 경우(다만, 당해 부위에 면한 비난방 공간이 지표면 아래 2미터이내의 토양에 직접 면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하다.)이거나 규칙 제21조 [별표 4]에 준하여 단열조치되는 경우 또는 거실 공간에 준하여 난방 설비가 설치되고 운전이 되는 경우
(4) 공동주택의 층간바닥(최하층 제외) 중 현관 및 욕실의 바닥부위
(5) 연면적 3,000㎡미만의 판매 및 영업시설(도매시장, 소매시장, 상점에 한한다.) 및 상가용 건축물에서 바닥면적 150㎡이하의 개별 점포의 출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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