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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의 발명, 전기의 정체, 전기란 무엇인가?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0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전기나 전자관련 수업을 들을때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정기의 정체, 전기란 무엇인가, 전기의 발명, 전기의 발전 과정에 대해 요약해 놓았습니다..

바로 인쇄하여 제출할 수 있습니다.

전기관련 공학도들에게 매우 유익할 것입니다...

목차

1. 전기의 정체
2. 전자의 행방
3. 전기란 원래 그리스어로 호박
4. 호박이란?
5. (+)전기와 (-)전기
6. 과학자들과 전기발전과정에대해

본문내용

전기의 정체
전기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는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사람들조차도 당황하게 된다. 전등에서 빛이 되고, 전기다리미에서는 열이 되는가 하면 또 전자석으로 이용될 경우, 쇠붙이를 끌어당기는 힘도 생긴다. 그러나 이러한 전기의 작용을 생각해 보아도 전기 자체가 어떤 것인가에 대한 규명은 되지 않는다.
전기의 정체를 규명하기 위해 인류는 오랫동안 노력해 왔다. 이미 4백여 년전부터 자연계에는 전기라는 것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었다. 그래서 많은 학자나 연구가들이 이에 대한 연구를 했지만, 전기가 어떻게 하면 일어나느냐에 대한 현상 규명에 불과했다.
물체와 물체를 서로 문지르면 마찰 전기가 일어난다거나, 천둥 번개도 일종의 전기일 것 같다는 등을 알아낼 수 있었지만, 전기 그 자체의 정체는 밝혀내지 못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을 중심으로한 전기의 연구는 꾸준히 계속되었다.
또 전기의 정체를 모르면서도 전기를 이용한 발명품은 계속 나왔다. 전선을 타고 흐르는 전기의 정체는 물론 에디슨도 알지 못했었던 것이다.
전기의 정체가 처음으로 규명된 것은 1879년의 일로 에디슨이 백열전구를 발명한 이후20년쯤이 지나서 영국의 물리학자 J.J.톰슨이란 사람에 의해서 밝혀졌다.
톰슨은 여러 가지 실험 끝에 전기라는 것이 아주 미세한 입자라는 것을 알아냈다. 그는 이 작은 입자가 빛도 만들고 열도 나게 한다는 것을 알고, 전자라고 이름을 붙였던 것이다.

전자의 행방
톰슨은 다음과 같은 실험을 해보았다. 당시에는 이미 발전기로 전기를 발전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는 유리관의 양쪽 끝에 전극을 붙인 다음, 속의 공기를 빼고 높은 전압을 걸어 보았다. 그랬더니 음극 쪽에서 양극 쪽으로 빛과 같은 것이 흐르는 것을 발견했던 것이다.
이 실험에서와 같이 진공 속을 전류가 흐르는 것을 진공 방전, 그 관을 진공 방전관, 그리고 음극에서 양극으로 흐르는 빛과 같은 것을 음극선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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