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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추간판탈출증(HIVD)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09.09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정형외과 실습 돌면서 썼습니다~~
그림 자료 있어요 ^^

목차

1) 병태생리
2) 증상
3) 진단방법
(1) 하지 직거상 검사
(2) 신경검사
(3) 방사선 검사
- 단순 방사선 검사(X-ray)
- 척수강 조영술
- 전산화 단층 촬영(CT)
- 자기공명영상(MRI)
- 추간판 조영술
- 기타 검사
4) 치료 및 간호중재
(1) 보존적 방법
(2) 운동요법
(3) 수술
5) 디스크 예방을 위한 요통체조

본문내용

3) 진단방법(1) 하지 직거상 검사(Straight Leg Raising Test): 허리 디스크를 가장 손쉽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다. 환자를 침대에 눕히고 무릎을 편 상태를 유지하면서 다리를 들어올려 보는 검사로 집에서도 간단히 해볼 수 있는 방법이다. 보통 정상적인 사람은 다리를 70° 이상 들어올릴 수 있지만 허리 디스크 환자의 경우는 다리를 조금만 들어올려도 허리와 엉치, 다리에 심하고, 날카로운 통증이 오기 때문에 들어올릴 수 있는 각도가 제한된다. 다리를 올림으로써 다리로 가는 신경이 긴장하게 되어, 만일 돌출된 디스크로 신경이 눌릴 경우 자극이 심해지게 되어, 다리의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디스크가 이렇게 나타나는 것은 아니라 다리를 잘 올릴 수 있다고 절대로 디스크가 아닌 것은 아니다.
(2) 신경 검사: 돌출된 디스크로 신경이 심하게 눌리는 환자에서는 간혹 근육의 힘이 약하지거나, 감각이 둔해지거나, 반사 기능이 떨어지는 신경 마비증상이 나타난다.
제 5요추 신경은(L3~4) 압박일 경우에는 발목이나 엄지발가락을 발등으로 들어 올리는 신전 근력이 약해지고 하퇴외측과 발등의 감각이 떨어진다.
제 1천추 신경근(L5~S1) 압박일 때는 족 관절의 반사가 감소되어 발가락 끝으로 서는 것이 잘 안 되고 엄지발가락을 위로 들기 힘들다. 발바닥과 장딴지 뒤쪽과 4째와 5째 발가락의 감각이 떨어진다. 발목반사가 감소된다.
제 4요추 신경근(L3~4) 압박일 때는 발목을 위로 들어 올리기 힘들고 무릎과 하퇴 안쪽의 감각이 둔화되고 무릎반사가 떨어진다.
(3) 방사선 검사
① 단순 방사선 검사(X-ray): 단순 방사선 검사로 뼈에 구조적인 이상이 있는지를 판단하고, 허리를 구부리고 검사하고, 최대한 펴고 검사하여, 척추의 불안정증을 알아보게 된다. 그러나, 뼈에 이상이 발생하기 전에는 이상을 알 수 없는 단점이 있어 정밀 검사를 같이하게 된다.

참고 자료

서문자 외 / 성인간호학 下 Ⅳ / 수문사 / 2004년
그림자료: http://blog.daum.net/neodin1004/5459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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