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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의 웃음유발기제 분석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9.09 | 최종수정일 2014.07.30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매체언어 중 토크쇼언어(야심만만, 상플, 놀러와)에서 나타나는 웃음유발 기제에 분석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머리말
Ⅰ. SPEAKING에 따른 분석
Ⅱ. 음성언어
Ⅲ. 문자언어
맺음말

본문내용

텔레비전, 라디오, 신문, 인터넷 등의 대중 매체는 대중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면서, 정보를 얻고자 하는 대중들의 욕구에 부응하고자 한다. 대중 매체의 발달로 대중문화는 다수의 대중에게 동일하게 제공되었고, 대중들의 사회적 참여를 가능하게 만드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렇게 대중 매체의 여러 기능을 통한 발달로 대중문화는 새롭게 형성하고 발전하면서 기존의 사회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러한 대중매체의 중심에는 바로 TV가 서있다. 물론 최근 몇 년간 TV 시청시간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이 TV에서 정보를 찾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TV에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만큼 TV매체가 갖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최근 TV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대부분 장르를 불문하고 오락화 경향에 가속도를 붙여가고 있다. 전통적으로 오락프로그램으로 분류되는 코미디, 게임, 퀴즈쇼, 음악쇼, 토크쇼, 시트콤은 물론이고 진지한 것으로 알려진 드라마와 다큐멘터리마저 오락성을 점점 더 가미해가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오락 프로그램의 생명은 ‘재미’다. 그러나 극단적인 ‘재미’만을 추구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전파의 공공성’때문이다. 그럼에도 요즘 이른바 ‘토크쇼’를 표방하는 오락 프로그램들이 거의 ‘공공의 적’ 수준에 이르렀다. 전문가와 시청자들의 끊임없이 지적하는데도 제작진들은 즐겁기만 하면 될 “오락프로에 웬 고루한 도덕적 잣대냐”며 반박한다. 이는 오래전부터 지적된 바이지만, 그러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변화를 보여주지 않고 있는 이면에는 방송의 수익성과 관련한 시청률 경쟁이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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