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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음주문화에 대해 서술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08 한글파일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우리나라에 음주문화에 대한 의견을 서술한 레포트 입니다.
핵심적인 내용을 요약한 레포트 입니다.
학교에서 A+받은 자료이고, 글씨크기를 줄여 1page입니다. 3page 정도의 분량입니다. 참고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본인은 술을 마시지 않는다. 그러나 술자리에 갈 기회가 생기면 함께 있는 동안 불편한 마음으로 술을 마셔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게 된다. 우선 시작할 때 건배제의를 하며 ‘원 샷’이라는 말을 외치며 먹게 된다. 그럴 때 분위기에 동조하지 않으면 꽤 심한 눈초리를 받게 되고 왠지 모를 위화감이 조성되기도 한다. 또한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파도라는 것을 하는데 이를 통해 단합과 결속력을 다져진다 믿고 있는다. 한국은 폭탄주라는 세계에서 보기 드문 술 문화를 가지고 있다. <br />
물론 이것은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것으로써 노동자들이 힘든 일을 잊기 위해 강한 알코올을 섭취하기 위함이었다. <br />
폭탄주는 맥주에 양주를 섞어 마시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형태이지만 술을 섞는 다는 것 자체가 모두 폭탄주의 범위에 들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역시 술을 섞는 칵테일과도 비견될 수 있는데, 그러나 칵테일은 시각, 후각, 미각을 충족시키는 하나의 예술적 작품인데 반해 폭탄주는 오직 취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별 의미 없는 술에 지나지 않는다. 폭탄주의 도수는 약 20도로써 이 도수가 사람이 가장 술을 잘 흡수하는 도수로써 쉽게 분해도 되지 않아 이 폭탄주는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섞인 술의 불순물이 서로 반응이 중추 신경계를 교란 시켜 숙취를 심하게 만들고 뇌에 영향을 주어 뇌경색과 같은 증상을 불러오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폭탄주를 처음 제조한 사람은 1980년대 춘천지방법원장으로 근무하던 박희태(현 한나라당 의원)씨가 직원들의 단합과 사기증진을 위해 처음 만들었다고 하며 이는 지금 법조인이 되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코스로 인식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사회의 술자리에서는 강권하는 분위기가 강한데 이때 술을 마시지 못하면 거의 바보취급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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