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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역사가 오래된 (30년이상) 음식점 하나를 선택 음식의 특징과 맛의 비결을 기술하고 경영인의 인터뷰를 통해 이를 정리 요약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9.08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역사가 오래된 (30년이상) 음식점 하나를 선택 음식의 특징과 맛의 비결을 기술하고 경영인의 인터뷰를 통해 이를 정리 요약한 내용입니다.
직접 찾아가서 경영하시는 분과 인터뷰한 내용과 사진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귀에 대해 자세하고 세밀하게 정리했습니다.
학교에서 만점 받은 자료입니다. 참고하세요.

목차

아구요리에 관한 경영인과의 인터뷰
아구찜의 관한 조리법
직접 찍은 사진

본문내용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에 자리잡은 성진 아구는 아귀요리의 참맛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용현동에 있는 성진 물텀벙(다른 지역에서는 아구 또는 아귀라 부른다.)은 이곳의 본점격으로 37여년의 전통을 지닌 집답게 인천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이다. 37년전, 마산쪽에서는 물텀벙를 버리던 음식으로 생각하거나, 물텀벙을 먹는 사람들은 그것을 물에 대쳐서 초고추장에 찍어먹는 정도였지만, 그것을 찜과 탕으로 개발해내 크게 성공을 거두면서 용현동 로타리를 물텀벙 거리로 만들어 놓았다. 그 물텀벙 사거리의 주인공이자 원조인 우금연 할머니(만69세)와 전병찬 할아버지(만69세)는 서울을 비롯한 포항, 마산, 부산 등지의 전국의 내노라 하는 집을 찾아다니며 직접 맛을 익혔다고 한다. 성진 아구찜은 이곳에 분점을 낸 것은 10년전, 97년으로 지금은 우할머니 부부와 첫째아들 전형욱(42세)분이 2대에 걸쳐 원래의 맛과 노하우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본점 용현 물텀벙은 우할머니 부부의 둘째아들 전송욱(40세) 내외가 맡고 있다.

본명은 아귀(Lophiomus Setigerus)이며, 속명은 망청어(함경도), 물꿩(방어진), 꺽정이(서해안),귀임이(남해안)이며,크기는 50cm~100cm에 이르며, 습성은 암초와 바다식물이 많은 연안의 수심이 깊은 심해에서 서식하며 알은 봄에 낳는다. 몸 전체의 2/3가 머리부분이며, 이빨이 삼중이나 되는 것은 아구만의 특징이다. 국내 원산지로는 마산, 부산, 삼천포, 여수 등지에서 잡히고 있다. 아귀(일명 물텀벙)을 가르켜 “바다의 갈비”라고 부른다. 아귀는 주로 우리나라 서남 및 동해 남부 연안에서 잡히는 바닷고기인데, 육질이 두툼하고 씹히는 맛이 가히 갈비에 버금간다고 해서 그렇게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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