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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환경]인간과 환경 스크랩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09.08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인간과 환경에 대학 신문내용과 기사 스크랩.

목차

"바다에 쓰레기 투기 중단하라" 해상 시위
“하수처리장 용량초과로 악취 발생”
중국 청두에는 ‘검은비’ 광둥성엔 ‘기름먼지’
★환경오염의 실태
★환경오염의 종류
★해결방법

본문내용

"바다에 쓰레기 투기 중단하라" 해상 시위

[SBS 2005-11-29 13:41]

쓰레기를 바다에 버리는 정책을 중단하라고 요구하며 환경운동연합이 30일 오전 경남 마산 앞바다에서 어선 1척과 고무배 2척을 띄워 해상 시위를 벌였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마산과 인천, 포항을 비롯해 전국의 항구 10곳에서 처리업체들이 육지의 하수와 산업폐수 찌꺼기, 유독성 폐기물을 싣고나가 서해 1곳과 동해 2곳에 버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바다 생태계와 수산물 오염실태가 우려된다면서 폐기물 줄이기 범정부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2008년까지 쓰레기 해양투기를 전면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저작권자(c) SBS & SBSi All right reserved.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박수택 ecopark@sbs.co.kr


“하수처리장 용량초과로 악취 발생”
2005-09-28 17:15

한강수계 오·우수 합류식 하수관거가 설치된 지역에서 하수처리장의 용량초과로 하수가 인근 하천에 유입돼 악취를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28일 양평군에 따르면 양평읍 양근천 산책로주변 악취 민원에 대한 확인 결과, 오수와 빗물이 함께 흐르는 합류식 하수관거 설치지역에서 용량이 초과한 우수가 양근천으로 월류한 우수토실이 원인으로 것을 나타났다.

양평군 관계자는 "하수처리지역에서의 우수토실을 설치해 운영하는 것은 불가피하지만, 월 1회 이상 양근천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산책로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히고 "합류식 하수처리지역에 대해 지난해부터 시작해 내년에 완료되는 분류식 하수관거사업이 완료되면 악취를 없앨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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