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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정한숙 기념홀을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0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정한숙 기념홀을 다녀와서 빛에대해 느낀점과 빛을 이용한 건축에 대해 조사해보았습니다

본문내용

6월 13일, 정말 가보고 싶었지만 그동안 바쁘다고 멀다는 핑계로 가지 못했던 헤이리 예술 마을을 찾게 되었다. 우선 헤이리를 알게된 것은 2년전 딸기 테마파크 때문이였다. 인터넷과 잡지를 통해서 본 그곳을 우리나라의 건축(레고블럭으로 집짓기)과 다른 무언가가 있을것라는 강한 기대감을 안겨 주었다. 2년간 더 많은 발전이 있었겠지... 내심 기대를 갖게 되었다.

버스를 타고 조금 지났을까? 그동안 천안에 오기위해서 수없이 탔던 버스였지만 오늘 만큼은 수업과 과제에 벗어나 어디론가 훌쩍 떠나는 여행 같은 기분 이였다. 하지만 심술궂은 날씨는 우리를 질투라도 하듯 무덥고 무덥기만 하였다.

정보의 공유(?)를 위해서 각자 추첨을 통해 정해진 곳을 답사 하는게 우리의 임무였다. 불행히 그토록 가보고 싶었던 딸기 테마파크는 어느 운 좋은 친구가 가게 되었다.
하는 수 없이 내가 간곳은 “정한숙 기념홀”이였다. 평일 오후여서인지 1층 갤러리는 CLOSE란 팻말이 가뜩이나 날씨 때문에 지친 나를 더욱 지치게 하였다. 설상가상으로 2층은 주거공간이라서 출입이 통제되었고 아쉬운 마음으로 다른 곳을 둘러보았다. 시간의 여유가 많지 않아서 더욱 아쉽기만 하였다. 다른곳을 둘러보고 있을 때 즈음 관리하는 분이 문을 열어주셨다. 하지만 특별한 느낌은 받지 못하였다. 건물은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더욱그런 느낌을 받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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