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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문화]일본의술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9.07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일본술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을 담은 보고서

목차

1. 일본 소개
2. 일본 술의 역사
3. 일본 술 마시는 방법
- 레이슈
- 아쯔캉
- 미즈와리
- 사와
4. 일본 술의 종류
- 사케
- 청주
- 도부로쿠
- 소주
- 지자케
- 맥주
5. 안주 (15p)
6. 일본의 음주문화와 축제
7. 일본의 술집
※ 출처 ※

본문내용

2. 일본술(니혼슈)의 역사

일본의 <고사기(古事記)> 고대 일본의 신화·전설 및 사적을 기술한 책. 일본 사람 오노 야스마로[太安麻呂]가 겐메이천황[元明天皇]의 부름을 받아 저술했다.
에 의하면 백제인이 누룩으로 술 만드는 방법을 가르쳤고, 일본의 주신이 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그 술이 일본 사케(酒 : さけ)의 원류라고 볼 때, 사케는 우리 청주와 무관한 사이가 아니다. 그러나 재료와 제조 공정이 달라 그 맛에 있어서는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 일본 술과 우리나라 술맛이 다른 이유는 원료인 쌀과 누룩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는 일반미와 별도로 술을 만들기 위한 쌀을 따로 재배한다. 전분 함량이 많고 입자가 큰 품종의 쌀을 도정해서 상당 부분을 깎아내고 가능한 한 순 전분질만을 남겨 술을 빚는다. 또 밀로 누룩을 만드는 우리 술과 달리 쌀로 누룩을 만든다는 점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아래의 내용은 자세한 일본의 주조 역사이다.

① 弥生時代(-미생시대=야요이시대)
술이 쌀을 주체로 만들어지게 된 것은, 죠몽 시대(BC 4500∼BC 2세기) 이후, 야요이 시대(기원전 3세기)에 걸쳐 수도 농경이 정착한 후에 서일본의 큐슈, 킨키지역에서의 주조가 그 기원 이라고 볼 수 있다. 그 당시는, 가열한 곡물을 입으로 잘 씹어, 타액의 효소(디아스타제)로 당화시킨 후, 야생 효모에 의해 발효시키는, 가장 원시적인 방법을 이용하고 있었다. 술을 빚는 것을 「釀(양)」이라고 하지만, 이 어원은 「씹다」라고 한다.
그 당시에는 입으로 씹는 작업을 실시하는 것은 무녀에 한정되어 있어 술을 빚는 주조의 원점은 여성으로부터 나오게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② 大和時代(-대화시대=야마토시대)
이 시대 들어서, 서서히 일본내에 퍼져 간 주조방법은 일본『古事記(고사기)』『日本書紀(일본서기)』『万葉集(만엽집)』『風土記(풍토기)』등의 문헌에 나타나 있다. 또 그 당시에는「사케」라고 하는 호칭으로 불리우지는 않았으며 「키」 「미키」 「미와」 「쿠시」등과 같은 다양한 이름을 하고 있었다.
시마네현의 出雲(출운) 지방에 「八塩折の酒(팔염절의 주)」(やしおりのさけ-야시오리노 사케)의 일화가 남아 있다. 야마타노이로치를 퇴치할 때에 스사노오노미코트가 오로치를 취하게 하여 퇴치했다고 하는 이 술은, 여러번에 걸쳐 양조한 濃酒(농주)였다. 또한 고대의 술은 음식적인 요소가 강하여, 고체에 가까운 액체를 젓가락으로 먹었다고 한다.

참고 자료

www.naver.com
http://www.nihonshu.co.kr (니혼슈코리아)
http://www.kaja2002.net (주류판매할인점)
http://www.kot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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