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고체 선팽창계수 측정 예비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07 | 최종수정일 2016.05.2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성균관대 다니고 있고 A+받은 레포트입니돠~

목차

목적
이론
실험 과정
사용상 주의 사항

본문내용

▣ 목적
금속에 열을 가하면 원자 진동의 평균진폭이 커져서 원자 간의 평균 거리가 커진다. 이를 실험으로 알아보고 또한 선팽창 계수를 구하여 본다.

▣ 이론
<위치에너지>
퍼텐셜에너지라고도 한다. 예를 들면, 지상의 높은 곳에 있는 물체는 내려올 때 일정한 일을 할 수 있으므로 중력(重力)에 의한 위치에너지를 가지는 것이 된다. 또 외력(外力)에 의해서 변형되어 있는 탄성체(彈性體)는 외력을 제거하면 각각의 변형에 대응하는 크기의 일을 다른 것에 미친다고 볼 수 있으므로, 변형에 의한 위치에너지를 가지는 것으로 본다. 즉, 위치에너지는 물체에 잠재적으로 저장되어 있는 에너지이며, 그 크기는 물체를 그 상태로 만들기 위해서 외부로부터 가해야 할 일의 크기로 측정한다. 예를 들면, 질량 m인 물체를 높이 h만큼 밀어 올리는 데는 중력에 거슬러서 mgh(g는 중력가속도)의 일이 필요하다. 따라서, 높이 h에 있는 질량 m인 물체의 위치에너지는 mgh가 된다. 또, 용수철을 탄성에 거슬러서 l만큼 늘이는 데는 fl/2(f는 외력의 크기)라는 일을 가해야 하므로, l만큼 늘어난 용수철의 위치에너지는 fl/2이다. 이러한 예에 한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물체에 작용하는 힘이 그 물체의 위치에 의해서만 결정될 때에는 항상 각각의 경우에 대응하는 위치에너지를 생각할 수 있다. 이런 종류의 힘을 흔히 보존력이라 하고, 보존력이 작용하는 장소를 보존력장 또는 퍼텐셜이 있는 힘의 장이라고 한다. 중력·탄성력 외에 정전기력(靜電氣力)·자기력(磁氣力) 등은 모두 보존력이며, 전위(電位)·자위(磁位)가 이 경우의 위치에너지에 해당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