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영문학]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본 사랑의 자세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9.07 워드파일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본 사랑의 자세에 관해 쓴
감상문 형식의 글입니다.
감상문 제출같은데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INTRODUCTION

-Real, but Now.

-The Barrier of Reality

-The Eternal Love.

CONCLUSION
Love, like you`ve never been hurt.

본문내용

‘로미오와 줄리엣’ 이라고 하면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주제는 사랑이다. 사랑은 또한 시간이 흐르고 흘러도 변하지 않을 인류 공통의 주제이기도 하다. 영화와 연극, 텍스트를 통해서 살펴본 ‘로미오와 줄리엣’ 에는 어쩌면 무모하리만큼 저돌적인 두 연인의 사랑을 다루고 있었다. 식상할 수 있는 주제일지도 모르지만 조금은 현실적이게, 작품을 통해 본 사랑에 관한 생각과,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사랑에 대한 자세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

Real, but Now.

Alas that love, whose view is muffled still, Should without eyes see pathways to his will! - Act 1-1 Romeo

사실 로미오는 로잘린을 사랑했었다. 그녀를 보러 파티에 갔었고 줄리엣을 만나서 첫눈에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렇다면 로미오는 로잘린을 정말로 사랑한 것이 아닌 것일까? 로미오가 벤볼리오에게 이야기하는 부분에서 보면 로미오는 로잘린 때문에 가슴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장면을 볼 수가 있다. 그의 짝사랑은 충분히 사랑의 모습에 닿아있었다. 하지만 로미오는 로잘린에 대한 사랑이 줄리엣을 향한 그것보다 작다고 느꼈거나 로잘린에 대한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다고 치부해 버렸을 지도 모른다. 이는 현실에서도 적용된다. 누군가와 사랑에 빠질 때 우리는 흔히 그때만큼이 정말 사랑이고 그 전의 자신의 사랑은 한편으로는 헛되었었다고, 심지어 자신의 사랑에의 무지를 탓하기까지 한다. 그래서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 지나간 사랑에 대해서 그것 또한 진정한 사랑이었다고 생각하는 일은 쉽지가 않다.
아이러니컬 하게도, 그렇다면 지금의 사랑만큼은 다시 올 수 없을 만큼 진정한 사랑이라고 어떻게 확신할 수가 있을까? 로미오가 로잘린에 대해 느끼던 감정이 줄리엣보다 작았듯이 줄리엣 보다 더 큰 감정을 느끼게 될 상대가 나타나지 않으리란 법이 없는데 말이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서로에 대한 사랑은 목숨을 걸 수 있을 만큼 확신적이고 맹목적이다. 이처럼 사랑은 현재에 있어서는 ‘진짜’ 이다.

참고 자료

◊ The Tragedies of Shakespeare V1. <Romeo and Juliet>, Modern Library Giants.
◊ Love, like you`ve never been hurt (Poet). , Alfred D. Souza
◊ Movie- Romeo and Juliet , 1968, Franco Zeffirelli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