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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영유권의 역사적 근거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9.07 | 최종수정일 2014.07.30 한글파일한글 (hwp) | 24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독도영유권에 관란 레포트입니다.

목차

머 리 말
Ⅰ. 독도 지리 개관
Ⅱ. 독도에 관한 연구
Ⅲ. 한국 고유영토로서의 역사적 근거
Ⅳ. 일본이 주장하는 역사적 근거
Ⅴ. 연합국최고사령부 지령 제677호 및 제1033호
Ⅵ.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
맺 음 말

본문내용

독도는 울릉도의 屬島로서 일찍이 우산국의 영토였으며, 우산국이 신라에 복속하여 통일된 512년부터 한국 영토의 일부가 되어왔다. 이처럼 독도가 서기 512년부터 한국민족의 고유영토가 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과 일본 사이에는 1952년부터 ‘독도 영유권 논쟁’이 전개되고 있다. 일본은 이를 논쟁이라고 간주하지 않고 ‘영토분쟁’이라고 주장하면서 1954년 ‘독도 영유권 분쟁’을 국제사법재판소에 위탁 제소하였다. 이미 역사적으로 많은 문헌자료들을 통해 검증받은 우리의 독도 영유권은 일본의 갖가지 억지 주장에 의해 번번이 그 진실을 의심받아 왔다. 하지만 독도가 차지하고 있는 우리의 역사, 군사, 경제적 중요도를 봤을 때, 일본의 이러한 반역사적 움직임은 결코 좌시할 수 없는 문제이다.
특히나 그들이 21세기에 작금의 현실에서도 과거 자신들의 구일본 제국주의의 연장선 위에서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일으키는 논쟁이라면 더욱더 간과할 수 없는 문제이다. 때문에 독도는 단순한 섬의 영유권 시비의 문제를 넘어서서 민족의 역사를 바르게 세우고 자주성을 확립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때문에 우리는 우리 역사 속에서 독도가 어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독도가 어떤 가치와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하다. 이러한 실증적 연구가 바탕이 되었을 때, 독도의 영유권 논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으며 계속되는 일본의 억지주장에 대해 체계적으로 대항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본 글에서는 우리 역사 속에 나타난 독도와 관련된 문헌 기록들과 또 과거 일본과의 사이에서 있었던 독도관련 영유 사실들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고 동시에 한국의 독도 영유권의 역사적 근거를 찾고자 한다.


Ⅰ. 독도 지리 개관

獨島는 서기 512년에 한국의 고유영토가 된 후, 지금은 행정구역상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1~37번지이다. 또한 그 위치는 울릉도로부터 동남쪽 약 92Km 지점에 있고 일본의 가장 가까운 섬인 시마네현 오키도(隱岐島)로부터는 서북쪽으로 약 160Km 떨어진 지점에 있다. 본토로부터의 거리는 한국 동해안 울진군 竹邊항으로부터 215Km의 지점에, 일본 시마네현 사카이고(境港)으로부터는 220Km 지점에 있다.
독도는 동도와 서도의 두 개 섬과 그 주위에 흩어져 있는 26개의 암초로 구성되어 있는 작은 群島이다. 동도와 서도 사이의 거리는 약 200m인데, 그 2/3까지는 수심이 2미터가 채 안되는 연결된 섬들이다. 독도의 총면적은 186, 121㎡이고, 산꼭대기의 높이는 서도가 174m, 동도가 99.4m이다.
독도는 서양인들이 19세기 말에 리앙쿠르 암(岩, Liancourt Rocks)이라는 이름을 붙였으나 암초는 아니고, 小島(islets)라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 독도는 동도와 서도의 두 소도 외에 주위의 36개 암초까지 합하여 한 개의 小列島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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