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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자의 물리적 특성 8가지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09.0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고분자의 물리적 특성 8가지를 소개합니다
크리프, 전단, 전단탄성율, 인장강도, 인장응력, 인장변형, 충격강도, 강인성

목차

1. 크리프
2. 전단
3. 전단탄성율
4. 인장강도
5. 인장응력
6. 인장변형
7. 충격강도
8. 강인성

본문내용

1. 크리프(creep)
외력이 일정하게 유지되어 있을 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재료의 변형이 증대하는 현상.
크리프의 예를 들면, 고무줄에 추를 매달면 순간적으로 고무는 늘어나지만 그대로 방치해두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고무는 서서히 늘어난다. 이와 같은 현상은 고분자물질인 플라스틱에서 현저히 나타나지만, 철강과 같은 금속재료또는 콘크리트 등에서도 일어난다.
금속재료에서는 상온에서는 거의 느낄 수가 없으나, 고온에서는 무시할 수 없다. 고온 ·고하중의 경우에 처음에는 변형이 급속도로 진행하고, 다음에는 변형의 시간적인 변화가 거의 일정해지며, 최후에는 다시 변형이 급속도로 진행하여 파단하게 된다. 최초의 부분을 제1기 크리프, 중간을 제2기 크리프, 최후의 부분을 제3기크리프라고 한다. 가스터빈·로켓엔진과 같이 고온에서 운전되는 것에는, 설계할 때 크리프에 대해 고려할 필요가 있다. 갖가지 재료의 내(耐)크리프성(性), 크리프 한도 등을 알기 위한 시험을 크리프 시험이라고 한다. 크리프 곡선의 형(型)은 온도나 변형력(응력)에 따라 다르다.
플라스틱은 점탄성 (즉, 탄성과 점성의 거동을 보임) 재료이므로, 하중을 받으면 즉각적으로(탄성) 변형되거나 서서히(점성) 변형된다. 실제로 플라스틱 제품은 가해진 하중을 완화하기 위해 그 모양이 서서히 변한다. 다시 말해 시간이 경과하면서 변형률이 증가한다. 이것을 크리프 또는 냉간 흐름(cold flow)이라 하는데, 이는 일정한 하중을 받고 있는 시간에 변형이 서서히 증가하는 현상을 말한다. 크리프는 재료가 일정한 응력을 받고 있는 경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서서히, 점진적으로 변형이 진행되는 현상을 말한다. 또는 플라스틱의 일부분이 하중을 받고 있을 때 일정한 조건 하에서 주어진 일정 시간 동안 그 부분에 진행되는 변형을 말한다. 플라스틱의 크리프 현상은 온도에 매우 민감하다. 현재까지 크리프를 결정할 수 있는 확인된 방법은 없다.
ASTM D 674에서는 자주 사용되는 flexural 크리프 방법이 설명되어 있으나 그것은 시험 방법이 아니고 `크리프 시험으로 권장되는 방법`일 뿐이다. ASTM D 674는 크리프 측정의 복잡성과 크리프 데이터 사용시 주의 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크리프 측정은 주로 몇 개월에서 일년 이상에 걸쳐 오래 동안 진행되기 때문에 복잡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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