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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중문화의 이해(김경희교수님) 완벽 필기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9.07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대중문화의 이해 김경희 교수님 수업 완벽 필기본입니다.
교수님 한말씀 한말씀 안 놓치고 받아적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제시하시는 자료와 이 자료를 함께 보신다면 반드시 시험은 A+입니다.

본문내용

*대중이란? 시민사회가 이루어진 다음부터 사용되는 용어
문화를 만들어낸 계층이며 문화를 향유한 지배계급이다.

* 일본의 역사적 시대구분(전체 흐름 파악중요)

고대
1. 조몬시대 : 밧줄모양의 토기가 발굴되는데 우리나라의 빗살무늬 토기에 해당
기원전 1만년경~기원전 300년까지
주술적 풍습으로 토우에게 빌었는데, 이 토우는 임산부, 즉 여성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이 토우에게 빌었다는 것은 지배계층이 여성이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생산력이 있는 여성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cf)역사에서는 중고시대라는 것이 없으나 문학에서는 고대와 중세 사이에 중고시대라 따로 지칭한다.

2. 야요이시대 : 기원전 300년~300년까지
조몬시대와 야요이시대를 거쳐 나오는 토기가 한국의 토기와 그 모양이 같으며, 이는 한국과 일본의 교류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부산 동삼동에는 박물관을 세워 이를 알리고 있다.
농경문화가 발달했고, 청동기/철기 금속문화가 발달했다. 이 문화는 대륙, 즉 중국-한반도를 거쳐 일본에 전해졌고, 당시 한반도에 가야를 통해 전해진 것으로 전해짐. 일본에는 부족집단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 야마타이 연합집단이 가장 컸고, 이 부족의 우두머리는 히미꼬 여왕이었다

3. 고분시대 : 고분이 있었다는 것은 지배계층/권력계층이 있었다는 말이다.
4세기에서 6세기에 걸쳐 있었던 시대.
최초의 정권인 야마토정권이 있었는데, 일본은 4세기에 이미 이 나라가 설립되었다 주장하고 있으며, 이 때 한반도의 가야(임나)를 통치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 임나일본설→말도 안돼는 쓰레기 같은 소리
도래인은 귀화인과 다른 소리이다.

참고 자료

수업시간 완벽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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