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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선정적 광고가 구매자에게 끼치는 영향 (심리학실험 포함)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9.05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심리학 보고서 입니다.

선정적인 광고가 구매에 끼치는 영향을 실험을 통해 나타내려고 하였습니다.

목차

1.머릿말
2.가설
3.이론적 배경
4.실험내용
5.실험결과 분석
6.결론
7.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머리말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수백편의 다양한 광고를 보면서 생활한다. 이런 ‘광고의 홍수’ 속에서 소비자들의 시선을 붙잡기 위해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이 동원된다. 특히 선정적인 광고들, 소위 섹스어필 하는 광고들이 증가하고 우리들의 시선을 빼앗고 있다. 그러나, 이런 광고들이 과연 광고 자체보다도 제품을 소비자에게 인식 시킨다는 광고 본연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광고들의 효과를 매스컴과 설득이라는 측면에서 살펴보고자 하였다.

Ⅱ. 가설

선정적인 광고일수록 시청자에게 더 오래 기억될 것이다.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것은 제품의 광고 효과가 뛰어나다고 가정하였다.)

Ⅲ. 이론적 배경

메시지의 특성과 관련해 논리적인 메시지보다는 선정적, 즉 사람들의 정서적인 면에 호소하는 광고가 메시지의 전달 및 설득의 효과가 더 뛰어나다.
우리 조는 광고의 선정성이 높아질수록 그 광고가 소비자의 기억에 남는 정도 뿐 만 아니라 광고 효과도 비례적으로 커질 것으로 가정하고, 이에 대한 이론적 근거 및 기존의 실험 자료를 조사하였다.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선정적인 광고의 효과를 지지해 주는 이론으로는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에 기초한 방어기재(Defence mechanism)가 있다. 이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방어기재란 본능적 욕구와 도덕적 욕구가 상반되는 경우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마음 속에서 자동적으로 취하게 되는 거짓 조치라고 할 수 있다. 즉, 본능적인 욕구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강하게 생겨나지만 도덕적인 욕구가 이를 제지할 때 본능적 욕구를 참아내기 위하여 취하는 조치를 말한다.
광고에서의 방어기재를 통한 설득은 ‘억압’과 ‘동일시’가 주로 사용된다. 억압을 통한 설득은 인간 무의식 속에 잠재하는 성본능을 자극시켜 대리적인 만족을 취하게 하는 방법이고, 동일시를 이용한 설득은 광고에 아름다운 모델을 등장시켜 소비자 자신이 그 제품을 구매, 사용함으로써 광고 모델과 같아질 수 있다는 환상을 심어주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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