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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교육]미래 학교 체육의 모습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05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미래 학교체육의 긍정적, 부정적 모습을 두가지 측면의 이야기 형식으로 서술하였습니다.

본문내용

2053년 4월 경미는 오늘도 오전 11시에 학교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얘기 합니다. 오늘같이 날씨가 따사로울 때는 수업이 있어도 11시면 전교생이 일제히 햇빛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한창 성장기의 아동에게 햇빛을 보게 하면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해 주고 그에 따라 신체 발육도 좋아진다고 합니다. 물론 햇빛 보는 시간과는 별개로 체육시간은 따로 있습니다. 체육시간에는 체육활동과 관련된 여러 기능을 배울 뿐만 아니라 ‘well-being`에 대한 사회적 인식도가 높아지면서 과거 고전적 스포츠 종목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선호하는 요가나 재즈댄스, 밸리댄스 등도 배울 수 있습니다. 각 학교마다 학교 바로 옆 동네 체육관 시설과 연계되어 있어 여러 체육활동을 하는데 시설 면에서도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경미의 짝꿍 경제는 우리 학교 운동부입니다. 각 학교마다 운동클럽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데 강동 제 3지구는 모든 학교가 야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는 며칠 후에 있을 야구 축제에 대비하여 연습이 한창입니다. 강동 제 3지구의 야구 축제는 이 지역 학교들이 모두 모여 야구시합을 벌입니다. 이 축제에서는 운동부 선수 뿐만 아니라 전 학교 학생들과 동네 지역 주민들이 모여 축제를 벌입니다. 경미 역시 야구 시합을 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야구 시합 후에 하는 가면무도회를 더 기대하고 있습니다.


2053년 4월 경미는 오늘도 학교 가는 발걸음이 무겁기만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몸이 무겁고 지친 하루하루는 오히려 익숙하기만 합니다. 하루는 경미가 이런 피곤함을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어머니께서는 경미에게 보약을 다시 사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학교는 집과 멀지 않습니다. 우리 학교는 운동장 없는 13층 빌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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