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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뜨는 직업 사라지는 직업

저작시기 2006.07 |등록일 2006.09.0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1세기에 접어 들면서 사라지는 직업과 뜨는 직업에 관해서 알아보자.

목차

1.사라지는 직업
2.21c 뜨는 직업
1)국제화 관련 직종도 각광받는다
2)섬유·인쇄·광업 등에선 사양 직종 쏟아질 듯
3)장기적 유망 업종 될 ‘실버산업’
4)사라지는 타이피스트
5)디자인 계통 인기직업으로
6)직업세분화 추세 가속
7)명예보다는 개성
8)미국 컴퓨터와 건강관련 직종 크게 늘어
9)지식창조자, 지식응용자가 정보사회의 핵심
10)글로벌 직업 증가
11)서비스 관련 직업 인기 상승
3.기업의목표

본문내용

사라지는 직업

먼저 구두창 손질공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컴퓨터 시스템의 발전이 지금보다 더 가속화된다면 구두원형 제조공은 곧 만날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 80년대까지 그런대로 맥을 유지해오던 자전거 수리공 또한 쇠락하는 직업이 되고 있다. 왜일까? 그것은 사람들이 어떤 물건이 고가품이 아닌 한 고쳐 쓰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고쳐 쓰기보다는 새것을 다시 사는 식으로 소비행태가 변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첨단 기술의 발달에 영향받는 직업도 있다. POS 등 판매시점 관리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유통분야에서 필수요원이었던 물품기록원이란 직종도 점차로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자동화 설비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전화교환원도 점차로 줄어들고 있다. 컴퓨터 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은 1980년대 후반기에 이르러서 직업의 부침현상을 심하게 가져왔다.
종전의 타자원이란 직업인은 이제 업무의 셀프화 경향으로 인하여 자취를 감춰가고 있다. 비행기 항법사도 가라앉는 직종이다. 컴퓨터 시스템이 항공기 운항체계에 도입되는 것이 가속화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서류가 점차로 감소하고 모든 서류가 컴퓨터 CD등에 입력 보관되고 종이가 결재서류로서의 효용성이 점차 떨어지게 되면 문서 정리원이란 직업도 만날 수 없게 될 것이다. 재료산업의 발달에 따라 소재가 새롭게 고안되면서 사라지는 양철공 등의 직업유형도 있으며 기술의 진보로 사라지는 직업도 있다. 도기점토 혼합공, 인쇄수공식자공, 타이어 건조공, DTP(Desk Top Publish,탁상출판) 시스템이 전자출판시대를 열면서 사라지고 있는 사진식자기 조작공 등이 여기 속한다.

21세기에는 이런 직업이 뜬다
`인기 캡`은 정보 관련 전문직, 복지·서비스직도 유망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는 대신 ‘평생직업’이 중시되는 시대가 됐다. 그만큼 직업 선택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전에는 각광받던 직종이 사양직종이 되는 반면, 상상하지도 못했던 새로운 직업이 속속 출현하고 있다. 다양한 변수를 감안할 때 미래사회에서도 여전히 각광받을 유망 직종은 과연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외국의 예와 함께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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