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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부자학개론 리포터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03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부자학개론의 관련 리포터입니다.

부자의 현재분포와 부자의 설명

부자되는 방법, 그리고 부자의 유형, 부자의 심리, 부자의 현황
부자의 습관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본문내용

1. 부(富)와 부자(富者)
 부(富)
富(부)는 특정한 경제 주체에 딸린 재화의 총계, 많은 재물, 오복(五福)의 하나라고 사전에서는 정의한다. 특정한 경제 주체에 딸린 재화의 총계란 쉽게 말하면 기업 ․ 개인 ․ 정부가 가지고 있는 돈과 돈이 될 수 있는 물건의 합계를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부(富)를 오복의 하나라고 하는데 수(壽)·부(富)·강녕(康寧)·유호덕(攸好德)·고종명(考終命)을 오복이라 한다. 하지만 건강한 몸으로 도덕을 지키면서 명대로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기에는 현대사회에서의 부가 자치하는 비중은 인정하기는 싫지만 제일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부(富)는 영어로 ‘Wealth’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또 다른 자유’를 의미한다. 즉, 부로서 선택의 자유, 시간의 자유, 신분의 자유, 정신적 자유의 범위를 넓힐 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우리는 수입이 많은 사람을 종종 부자라 오인 하지만 사실 많은 수입에도 불구하고 소비가 많다면 부유한 생활을 누리는 것이지 부자라고 할 수 없다.
부는 누구나 가질 수는 있지만 누구나 갖는 것은 아니다. 부는 대부분 부지런하고, 근면하며 자제력과 인내심이 강하며, 잘 짜여진 생활습관 등이 갖추어진 사람만이 부를 축척할 수 있다.
 부자(富者)
富者(부자)란 살림이 넉넉하고 재산이 많은 사람 또는 재산가라고 사전에서는 정의한다. 일반적으로도 "재산을 많이 가진 사람", "많은 돈과 재산을 가진 사람"을 보며 우리는 부자라고 하며 부자연구가인 토마스j.스탠리는(2002년) 부자를 "고도의 소비성향 생활 방식보다는 증식자산을 소유하는데 훨씬 더 기쁨을 얻는 사람들"이라고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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