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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 벽화에 나타난 우리옷의 종류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03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고분벽화에 나타낸 우리옷의 종류에 대해 조사하고 설명했습니다.

목차

◎ 서론
◎ 본론
◎ 후 기

본문내용

◎ 서론
삼국의 그림은 크게 고분미술과 불교미술로 나뉠 수 있다. 당시의 그림은 순수한 감상을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무덤의 내부나 사찰의 벽면에 당시 사람들의 생활과 사상을 표현한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 고구려 고분벽화에는 당시 사람들의 삶의 단면을 엿볼 수 있는 단서가 많이 남겨져 있다.

고구려 사람들은 꽤 많은 고분 벽화를 남겼다. 고분 벽화는 다루어진 주제에 따라 세 시기로 분류할 수 있다. 평양 근교의 덕흥리 고분이나 안악 3호분과 같이 초기 고구려 고분(4∼5세기)에는 주로 인물 풍속도가 그려져 있는데, 고분 내부의 벽면에 당시의 생활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음으로써 마치 무덤 주인이 죽어서도 살아있을 때와 똑같은 생활을 영위하기를 바랬던 당시 사람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 중기(5∼6세기)에 만들어진 쌍영총, 무용총, 안악 1호분 등의 고분 내부를 보면 인물 풍속도와 더불어 천장에 청룡, 백호, 현무, 주작 등의 사신도가 함께 그려져 있는데, 이것은 당시 사람들이 점차 죽은 이후의 세계를 형이상학적으로 형상화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강서대묘와 같이 후기(6∼7세기)로 가면 사후세계에 대한 생각이 변화하면서 무덤의 구조도 단순해지고 벽화도 사신도 위주로 그려지게 된다.
이런 고구려 벽화의 특징 중에 이번 과제에 다루어질 부분은 고구려 벽화에 담겨진 우리 옷의 종류와 변천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 본론
삼국시대 사람들의 기본 옷차림은 남녀를 불문하고 저고리와 바지였는데, 이는 내륙 아시아 기마 민족의 관습과 유사하다. 옷에서도 신분에 따라 차이가 나타났는데, 지배 계급일수록 남녀 모두 바지통이 넓어 비활동적이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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