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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원예]수목원 방문기 생활원예 레포트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6.09.0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생활 원예 레포트로 한밭수목원에 다녀와서 쓴 글입니다.
한밭수목원에 가게된 동기가 잘 기재되어 있구요~
수목원에 대한 설명과 느낌 자세하게 있습니다.
20가지의 식물들의 설명 및 느낌까지 있으니 도움 많이 되실꺼예요~^-^
이 레포트로 A+ 받았습니다~^-^

본문내용

교수님께서 내주신 수목원 견학을 갈 장소로 전주수목원을 생각하고 있었다. 주말에 집에 내려가는 겸해서 전주수목원을 방문하려 했는데 방문하기로 한 날 마침비가 꽤 많이 내려서 관람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 방문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인터넷을 통해 검색해 보았더니 마땅히 갈 만한 수목원이 그리 많지 않았고, 찾은 몇몇 수목원도 교통편이 수월하지 못하여 망설이고 있었다. 마침 대전에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은 수목원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대전이 집인 친구의 조언을 얻어 그 곳으로 장소를 정하게 되었는데 바로 한밭수목원이었다.
주말을 통해 점심때 기차를 타고 대전역으로 간 후 택시를 이용하여 한밭수목원에 가게 되었다. 인터넷에서 검색 했을 때는 정부청사와 대전시립미술관 사이에 있다고 하여 위치를 정확히 모르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한밭수목원은 엑스포공원과 멀지 않은 거리에 위치하였다. 아파트와 빌딩이 즐비한 곳에 수목원이 생겼다는 것이 의아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였는데, 국내 최대의 도심 수목원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한밭수목원은 도심 속에서 넓은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흐리진 않을까 하고 걱정했던 날씨는 다행이도 정말 높고 푸른 하늘에 둥실둥실 뭉게구름이 피어난 완연한 가을하늘과 햇살이 비추는 따스한 날이었다.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보였던 것은 넓은 젊음의 광장 이었는데, 자전거와 인라인을 타는 곳이라고 쓰여 있었다. 조금 더 걷다보니 한밭수목원이라는 돌로 새겨진 알림이 있어서 그 곳에서 사진을 찍고 들어가게 되었다. 처음엔 수목원의 위치를 잘못알고 수목원과 반대방향에 있는 식당 건물로 향해갔는데, 그 건물에 가게 된 이유가 수목원 3단계 조성공사를 착공 중인 장소가 그 쪽이기도 하였고, 가장 큰 이유는 식당 건물의 외형을 보고 온실원으로 착각하였기 때문이었다. 다시 수목원 위치를 물었더니 시립미술관 옆에 있다고 하였다. 시립미술관을 지나서 가는데 조형물이 많이 있었다. 매우 감각적이었고 현대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이었다. 뿐만 아니라, 잔디밭, 인공 분수 등이 있어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는 장소였다. 그래서인지 유치원 꼬마들이 소풍을 많이 왔는데 잔디밭에 앉아 냠냠 김밥 먹는 모습이 너무도 예쁘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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