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교육사회]서당의 교육제도와 교육적위치 및 역할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9.01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서당의 교육제도와 교육적위치 및 역할

목차

Ⅰ. 서당
1. 서당의 기원
2. 서당의 종류
3. 서당교육의 내용
Ⅱ. 서당의 교육적위치와 역할
Ⅲ. 결 말

본문내용

Ⅰ. 서당

서당은 대부분 소규모이고 정부의 허가를 받지 않고도 설립할 수 있어 조선 후기에 가장 널리 퍼져 있던 교육기관이었다. 문중이나 마을에서 자제들의 교육을 위해 인근의 학자를 훈장으로 초빙하여 서당을 설치하기도 했으며, 훈장 스스로 서당을 열어 인근 마을의 자제를 가르치기도 했다. 또 몇 개의 문중이 연합하여 서당을 설립하기도 했으며, 이와 반대로 부유한 가정에서 오로지 자기 집안 자제들의 교육을 위해 이름있는 학자를 모셔다 서당을 세우기도 했다.
서당은 글방∙서재∙서방∙책방∙학당∙사숙∙학방 이라고도 불리었던 민간 주도의 초등교육기관으로 서당은 향촌사회에 생활 근거를 둔 양반 사족과 백성이 주체가 되어 마을을 기본 단위로 설립되었다. 유학이념에 따른 교육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고구려시대의 경당으로부터 시작되어 고려조에서는 서사나 승방이 그 역할을 담당하다가 조선조에 들어서면서 그 표현이 처음 나타나는 교육기관이었다. 서당은 국민 대중적인 교육기관으로 전국 각지에 설립되어 있었으며 문자교육과 민풍과 도덕규범을 확립하는 교화적 기능도 가지고 있었다. 서당의 본격적인 확산은 중종때 사림파의 향약보급운동 및 향촌사회 구조의 변동과 맥락을 같이하여 이루어졌다. 그리고 제향기능을 가지고 있는 향교나 서원이 법적 혹은 사회적 규범에 제약을 받는 것과 달리, 서당은 위치하고 있는 장소나 시기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첫째, 사숙∙독서당의 유형이다. 이 서당은 문벌가나 유력가가 그들의 자제교육을 위하여 훈장을 초빙하고 교육 경비를 부담하였다. 둘째, 동계(洞契)서당의 유형이다. 동계서당은 대개 양반이나 유력 자산가의 문중에서 학계(學契)또는 학전(學田)을 조직∙경영하면서 마을에다 서당을 짓고, 그들의 자제를 교육시키는 문중서당이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