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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팔정도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9.01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불교의 윤리 팔정도에 관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팔정도(八正道)는 내가 동국대학교를 들어와서 수업 중에 많이 들어본 단어 중 하나이다. 불교대학이라서 그런지 불교 용어에 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사실, 우리 집 종교가 불교라서 불교가 나에게 낯선 것은 아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윤리시간에도 사상에서 불교 부분은 배울 때도 붓다에 대해서 익히 들었던 말이다. 또한, 이 불교와 인간 수업 뿐 아니라, 그 밖에 내가 수강하고 있는 자아와 명상이나 불교와 윤리에서도 자주 팔정도가 언급되어진다. 그 외에도 불교와 인간에서 배운 연기법, 사성제도 마찬가지다.

팔정도(八正道)의 정의는,
팔정도는 원시불교의 경전인 《아함경(阿含經)》의 법으로, 석가의 근본 교설에 해당하는 불교에서는 중요한 교리이다. 고통을 소멸하는 참된 진리인 8가지 덕목은
① 정견(正見): 올바로 보는 것.
② 정사(正思:正思惟): 올바로 생각하는 것.
③ 정어(正語): 올바로 말하는 것.
④ 정업(正業): 올바로 행동하는 것.
⑤ 정명(正命): 올바로 목숨을 유지하는 것.
⑥ 정근(正勤:正精進): 올바로 부지런히 노력하는 것.
⑦ 정념(正念): 올바로 기억하고 생각하는 것.
⑧ 정정(正定): 올바로 마음을 안정하는 것이다. < 출처 : 네이버 >

첫째, 정견(正見)은 바를 정 , 볼 견 이다. 한자 뜻 그대로 바르게 보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배우는 불교와 인간 책에서 보면 정견을 ‘올바른 견해’ 로 변역되고 있다. 정견을 국어사전으로 찾아보면, 바른 도리를 깨달음 이라고 나와 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사물이나 세상을 바로 볼 수 있어야 앞으로 미래도, 현재의 나도 바르게 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유무의 편견을 벗어난 정중의 견해라고도 생각한다. 곧 사사로운 것과 바른 것을 분별하는 견해로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정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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