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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선진교육을 벤치마킹해라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6.09.0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선진 교육은 어떤 것이 있는지 그 선진 교육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 그리고 선진 교육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서술해 놨으며 선진교육의 정의에 대하여 정리해 놓은 문서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상담교사와 전문심리학자가 적성검사와 전문적인 상담을 한다 또 학습을 실습위주로 해서 정말 실생활에 필요하고 진로에 필요한 교육을 한다. 우리나라도 실업계 고등학교는 있다. 하지만 그 진로의 결정은 짧고 선택의 폭은 작다. 하지만 독일은 한국 보다 6년 먼저 인문, 실업계의 구분을 지어서 조기적으로 학습을 시작한다. 인문계는 김나지움, 실업계는 레알슐레, 하우트슐레로 나뉘어지고 이렇게 조기적으로 나뉘어진 학생들은 우리나라 보다 많은 시간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자기가 생각한 진로에 대해 생각하고 꿈을 키워 가는데 시간을 투자하게 되어 우리나라보다 체계적인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짧은 시간에 결정하고 그 폭도 그리 많지 않아서 아쉬움이 크다. 난 입문계를 선택하여 입시위주로 공부해서 대학에 왔지만 고등학교 때에 실업계로 진로를 선택한 친구들을 보면 지금은 자동차 정비회사에서 일을 한다거나 공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친구도 있다. 그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면 실업계 쪽으로 진로를 선택하여 자기가 할 수 있는 폭이 많지 않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었다. 그리고 친구들의 진로에 대해서 보수나 일하는 시간을 보면 그 조건은 너무나 악조건 이라고 말했다. 다른 나라와 비교해 보았을 때에 너무나도 다른 현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나라는 실업계 진로를 보장해 주는 반면에 우리나라는 제도 적으로 나누어만 놓고 그에 대한 대책은 하나도 해놓은 것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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