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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데이터통신 IP어드레스 정의요약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8.31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데이터통신 과목 IP어드레스에 관한 정의 및 요약한 내용입니다

목차

☆ IPv6
1). IPv6의 출현
2). IPv6의 역사
3). IPv6의 국내 현황(www.6bone.ne.kr, www.ipv6.or.kr)
4). IPv6의 국외 현황
5). 결론

본문내용

☆ IPv6


많은 사람들은 아직 IPv6의 존재를 알면서도 불필요하게 생각한다. 바로 현재의 IPv4가 잘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곧 닥칠 문제를 알면서 계속해서 그냥 갈 수만은 없는 법. 정부는 IPv6의 기술개발에 적극 지원, 올해 메인 백본망을 IPv6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기존 보안 제품에도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편집자]

IPv4는 인터넷의 시작과 함께 활용되기 시작했다. 이때의 설계는 지금의 엄청난 발전을 예상할 수 없었기 때문에, 많은 부분이 간소하고 보안에 취약하게 설계되어 있었다. 또한 불필요한 필드들이 많이 디자인되어 있었다. 이런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바로 TCP라는 프로토콜이다. 하지만 이런 기술들은 이후 줄곧 인터넷을 이루는 하나의 근간이 되어왔었다.

인터넷의 영역은 해가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면서 확장되어 왔다. 이렇게 되면서 가장 먼저 대두된 것은 인터넷 주소 공간의 부족이라는 문제점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이론들과 기술들이 나오기 시작했으며, 가장 널리 활용되었던 것이 바로 서브넷 마스크(Subnet Mask)라는 것이다. 우리가 주소 세팅 시에 사용하는 바로 그 값이다.

또 하나, 가장 큰 기술은 NAT(Network Address Translation)라는 기술이다. NAT의 원래의 제작 의도는 주소 고갈을 늦춰 보자는 데 있었다. 하나의 공인 IP 주소로 수십대의 노드를 사설 IP 주소를 사용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기술이다. 분명 이 기술들은 많은 문제를 해결해 준 것은 사실이다. 또한 보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VPN, IPSec 등의 기술들도 등장하기 시작했다. 결국 이 모든 기술들은 처음부터 잘못 설계되었던 IP나 TCP등의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차선책인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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