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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한강다리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8.3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우리나라 수도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의 수많은 다리들에 대하여...

목차

서론.

본론(한강다리 상세설명).

결론.

본문내용

건축, 우리는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건축물들을 남기며 살아왔고 또, 지금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그 많은 건축물들이 다 그렇듯 다리 또한 인간의 편리를 위해 생겨났음이 분명하리라 생각된다. 그 다리에 대해 알아보려한다. 그 중에서도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한강의 다리에 대해서.... 한강! 우리나라 수도 서울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그 아름답고 장엄한 한강에 굵디 굵은 다리를 다시 한 번 더 드리우고 강남과 강북을 이어주고있는 수많은 그 다리들을 알아본다.
예전부터 한강은 서울의 길이면서 장애물이기도 했다. 그 옛날 강원도 산골에서, 그리고 경상․전라에서 진상되는 공물들을 대동미를 실어 나르던 길이었다. 제일 처음 서양의 증기선이 들어왔었고, 임금님의 행차때마다 배다리가 놓였던 곳이기도 했다.
1900년 서울에 기차가 등장하면서 철교가 놓였고 경부선 개통과 함께 상류에 제2철교가 놓였다. 도로에 자동차가 늘어나면서 1917년 한강 인도교가 놓였다. 1925년 대홍수로 떠내려간 인도교는 1929년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한국전쟁을 겪고 복구되어 쌍둥이 다리가 되면서 한강대교라 새로 불리게 되었고 이렇게 오랜 역사를 써오고 있다.
산업화가 시작되면서 더 많은 다리가 필요했고 당시의 어려웠던 경제사정에 부합하는 다리들이 세워졌다. 양화대교, 한남대교, 마포대교, 잠실대교, 영동대교, 천호대교는 그렇게해서 태어났다. 모두들 쭉 뻗은 교각 위에 너른 상판을 얹어놓은 모습으로.... 그리고 잠수교도 세워졌고 곧 2층으로 하나의 다리가 더 놓이게 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능과 구조의 설계에 아름다움 이라는 요소가 추가되기 시작 했다. 그후로 동호대교, 동작대교 과 생겨났고, 이 두 다리는 차량과 전철을 동시에 짊어 이고 있다. 그리고 지금 이외에도 수많은 다리가 서울의 강남과 강북을 이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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