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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수업 레포트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8.30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교양체육 수업때 작성했던
테니스의 역사,자세,기술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1. 테니스의 역사
2. 주요경기대회
3. 코트
4. 경기규칙
5. 예절
6.테니스의 기초기술

본문내용

테이크백의 모양, 왼손의 사용 방법, 피니시 동작…. 프로들의 포핸드 스트로크를 보면 그야말로 각양각색의 개성을 느낄 수 있다. 포핸드 스트로크는 테니스의 가장 기본기술이다.
포핸드가 안정되려면 그립을 두텁게 쥔다
포핸드가 뛰어난 선수들의 대부분은 웨스턴 그립으로 라켓을 쥐고 있다. 이에 비해 스테판 에드베리나 미카엘 슈티히 등 포핸드에 문제가 있는 선수들의 그립은 포핸드 이스턴인 경우가 많다. 이처럼 그립이 얇으면 임팩트시 겨드랑이가 열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볼의 높이에 따라 임팩트가 미묘하게 벗어나게 된다. 만약 얇은 그립을 쥐고 있으면 그립을 약간 두텁게 쥐어본다. 어쩌면 이런 단순한 그립 체인지로 포핸드 실력은 몰라보게 향상될 수도 있다.

볼의 코스를 확인한 후 재빠르게 테이크백, 라켓을 당긴다는 생각보다 어깨를 타점 안으로 넣는다는 느낌으로 친다.

샷이 불안정한 사람을 잘 관찰해보면 대부분 테이크백의 타이밍이 늦는 경우가 많다. 볼의 코스를 확인한 다음 테이크백을 재빠르게 한다. 아주 단순하고 기본적인 이야기지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우선 테이크백을 할 때 라켓을 뒤쪽으로 당긴다는 생각보다 왼쪽 어깨를 재빠르게 안쪽으로 넣는다는 의식을 가져야 한다. 이렇게 하면 자연스러운 테이크백이 이루어질 것이다.
힘이 들어갈수록 실수는 많아진다. 상체를 릴랙스 시키는 것이 포인트
이것은 비단 포핸드에 국한된 말은 아니다. 몸에 불필요한 힘이 들어가게 되면 강한 샷은 불가능하고 또 실수할 확률도 그만큼 많아지게 된다. 몸의 중심 축만 확실하게 이루어져 있다면 그다지 많은 힘을 들이지 않아도 강한 샷을 구사할 수 있다. 남성에 비해 근력이 떨어지는 여성일지라도 놀랄만한 파워를 낼 수 있는 것도 이같은 이유이다.

무릎을 구부려 낮은 자세에서 볼을 본다

초보자들은 대부분 몸을 뻣뻣이 세운 자세로 테이크백을 하고 그 자세에서 스윙을 하는 경우가 많다. 테이크백의 종료 후 볼을 위에서 보지 말고 무릎을 구부려 볼을 밑에서 위쪽으로 보도록 한다. 물론 실전에서 이처럼 밑에서 볼을 보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것은 그만큼 몸의 자세가 전반적으로 낮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윙의 궤도는 밑에서 위로

프로들의 경기를 보면 언뜻 포핸드의 스윙 궤도가 위에서부터 아래로 향하면서 임팩트가 이루어지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 스윙의 궤도는 항상 아래에서 위쪽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볼의 바운드가 높아도 마찬가지이다. 아래에서 위로 스윙을 하면서 볼에 순회전을 걸어 볼이 멀리 뻗어나가지 못하게 한다. 이러한 타법을 사용하면 베이스라인을 벗어나는 실수를 상당 부분 줄일 수가 있다.

볼을 끝까지 확인하고 임팩트시 겨드랑이를 붙인다

「볼을 끝까지 확인한다.」 이것은 좀처럼 지켜지지 않는 사항 중의 하나이다. 임팩트 순간 혹시 당신의 시선은 벌써 상대 코트를 보고 있지는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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