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프랑스 복합기업 Vivendi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29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프랑스 복합기업 Vivendi에 대한 조사 레포트입니다.

목차

들어가며
I. 상수도사업
1. 회사의 역사
2. 사업의 경제적 배경

II. Guy Dejouany
1. Dejouany의 경영 스타일
2. 다각화
3. 상호 주식보유의 확산

III. 1990년 대에 나타나기 시작한 CGE의 문제점
1. 현금 위기
2. 1995 부패 스캔들

IV. 1990년 대의 프랑스 경제
1. 자본 시장

V. 새로운 CEO: Jean-Marie Messier
1. 비전
2. 철수
3. 파트너십
4. 기업혁신 전략

본문내용

20년에 걸쳐 Guy Dejouany가 맡아온 CGE(Companie Générale des Eaux)는 1995년 이사회를 통해 Jean-Marie Messier를 새로운 최고경영자로 선출하며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76세와 36세라는 단순한 나이의 차이를 떠나서 Guy Dejouany와 Jean-Marie Messier는 리더십과 경영 전략의 방향에 있어 극명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1976년 Guy Dejouany가 CEG의 경영을 맡았을 당시 CGE는 상수도 사업이 주력 사업이었다. 1980년대 Guy Dejouany는 CGE의 주요 업무인 공공사업 분야에서 나오는 현금을 다양한 벤처 사업에 투자하였다. 1995년 11월까지 CGE의 수익은 1976년에 비해 11배 증가하였으며, 부동산업, 건강관리사업, 통신사업을 포함하는 다양한 방면으로 다각화를 하였다. 하지만 1990년대 중반에 이르자 CGE는 심각한 재정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1995년 CGE는 36억 Ffr.에 달하는 순 손실을 기록하게 된다. 또한, CGE의 부동산 투자가 실패하면서 부채 수준은 급증하게 되었다.
제자리 걸음을 하는 주가를 바라보면서 투자자들은 CGE가 일시적인 경영 문제에 직면한 것인지, 회사 경영 방향에 있어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되었다. 한편, Dejouany가 직접 선택한 Messier는 투자은행인 Lizard Frère에서 근무를 하였고 자본시장의 생리와 주주 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는 사람이었다. 이러한 배경으로 볼 때, Messier가 CGE를 새로운 방향으로 이끌어가리라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다.
I. 상수도사업
CGE의 주력사업은 통신사업이나 부동산업이 아닌 프랑스 여러 지방의 상수도사업관리라고 말한다. Gerneral Water라고 번역되는 Companie Générale des Eaux라는 회사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CGE는 프랑스 내 수질 정화 및 상수도 사업 프랜차이즈를 주 업무로 하는 회사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