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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경영하라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28 한글파일한글 (hwp) | 2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미래를 경영하라 (톰 피터스 지음)의 요약한 자료입니다.
책 이해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하세요.

목차

머리말/ 어제도 과거다
서론/ 새로운 전쟁 새로운 비즈니스
1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배경
1장 세상을 재창조하라 :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다.
2장 Control+Alt+Delet = 파괴

2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기술
3장 화이트칼라의 비극
4장 유비쿼터스 혁명의 버스를 탈 것인가 말 것인가?

3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가치
5장 `이윤을 빨아먹는 기생충`에서 스타로 : PSF(전문서비스회사)로의 전환
6장 서비스가 아니라 솔루션을 제공하라
7장 부서간 벽이 사라진 세계로의 초대 : 50가지 해법

4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브랜드
8장 솔루션을 넘어 : 기억에 남을만한 `경험`을 제공하라
9장 경험을 넘어 : `드림비즈니스`
10장 디자인 : 새로운 기업의 `영혼`
11장 디자인의 막강한 지원사격 : 아름다운 시스템
12장 궁극적인 가치 제안 : 브랜딩

5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시장
13장 수조 가치의 시장1 : 여성의 포효
14장 수조 가치의 시장2 : 황금알을 낳는 베이비붐 세대

6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일
15장 멋진 일 : 와우 프로젝트!
16장 한계는 없다 : `약자`를 위한 와우 프로젝트
17장 보스의 일 : 영웅, 증거, 이야기
18장 와우 프로젝트의 열매 : 세일즈 전략

7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사람들
19장 개인을 재창조하라 : 브랜드유 세계에서의 삶
20장 보스의 첫 번째 임무 : 인재 법칙
21장 새로운 보스 : 여성이 지배한다!
22장 처음부터 바로잡아야 : 창조와 자립의 시대에 맞는 교육

8부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방향
23장 괴팍한 생각 : 고부가가치의 원천
24장 초우량 기업의 조건을 찾아서 : 3세대의 성적표
25장 단절 시대의 초일류 : 리더십 50

본문내용

세상을 재창조하라 :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다
우리는 닷컴 기업의 몰락이 신경제의 종말을 예고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상 우리는 1,000년 만에 가장 큰 경제 변화의 한복판에 서 있다. 우리는 실패하지 않으려고 온갖 수를 쓰면서 ‘질서’니 ‘효율’이니 하는 허상을 좇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실패를 반겨야 한다. 쓰라린 실패와 혼란은 결국 진정한 혁신을 가져오기에, 우리는 그것을 기쁘게 받아들여야 한다. 수많은 회사와 불안한 직장인에게 제1 행동수칙은 어떤 수를 써서라도 실패와 곤란을 피하는 것이다. 반면, 내 행동수칙은 이렇다. (놀라운 상상력과 피나는 노력을 겸비한) ‘실패’야말로 기업과 개인이 추구해야 할 목표다. 더 심하게 말하면 실패만이 살 길이다. 과감하게 거친 바다로 뛰어들지 않으면 무법천지에서 대박이라는 대어를 낚을 수 없다.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성공이 아니라 실패다. 대개 실패는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도했다가 망하지만 그 와중에서 중요한 것을 배운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비즈니스는 이제 지난 몇백 년 동안 이어져 온 방식을 아무리 점진적으로 개선해 봐야 소용이 없다. 완전히 다른 방식이 필요하다. 이제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게임’에서 경쟁할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더 좋은’이라는 전략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재창조’라는 게임 말이다. 직감이나 용기에 의지해 증명되지 않은 아이디어에 투자하는 사람은 코가 깨지기 쉽다. 그러나 과감하게 싸움에 뛰어드는 자만이 진정한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다.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소수의 개척자 중 하나가 되는 것이다.

최근까지만 해도 ‘만질 수 있는 것’을 ‘자산’으로 여기는 세상이었다. 이를테면 굴뚝과 건물 등이 자산이었다. 그러나 이제 눈에 보이지 않는 ‘인식’ 등을 자산이라고 말하는 세상이 되었다. 할리데이비슨에 관해 생각해 보자. ‘오토바이 제조업체’라고? 글쎄. 그것은 연방정부 통계 전문가의 생각이다. 할리데이비슨의 전 CEO 리처드 티어링크는 생각이 다르다. 그는 할리데이비슨이 오토바이 제조업체가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회사’라는 점을 인식시키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써왔다. 이제 육중한 물건이 아니라 만질 수 없는 것, 즉 경제적 상상력 economic imagination이라는 가공의 것에 ‘가치’를 두는 세상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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