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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내가 만약 지방자치단체장이 된다면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08.28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지방자치단체장이 되기 위한
공략사항..
필승 전략등을 제시하는 정치학 과제 리폿트입니다.
지자체 장이 되려면 공략이 필요하고 그 지역에 대한 여건상황등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그리하여 이 모든것을 고려하여 씀

본문내용

나는 경상북도 영천시의 시장으로 출마를 할 것이다. 영천시는 인구 약 11만의 대구와 포항, 경주, 경산등과 접하는 도시다.
선거전략을 세우기에 앞서, 우선 영천시의 문제점에 대해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영천은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인근에 대도시와 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연계성이나 장점을 살지리 못하고 점점 쇠퇴하고 있다.
인근의 경산만 하다러도 대구와 접함으로써 학원 도시로 거듭나 인구가 점차적으로 상승하고 있는데 비해 영천시의 인구는 한때 18만이 넘었던적도 있었으나 지금은 유출이 점점 일어나 약 11만의 인구가 살고 있다.
이런 영천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기반산업이 없다는 것과, 영천시민이 주축으로 하는 농업이 침체에 빠져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영천은 교통은 매우 좋다. 그러나 이 교통이 도시와 도시를 연결하는 관문역할 만을 할 뿐 인구를 끌어들일 만한 유인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대도시와 접하고 있는 것이 장점으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인구가 유출되는 단점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도 문제다.
영천시장 선거에 출마해서 필승을 하려면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해야만 할 것이다.
작년에 영천시 개발 공청회에 참여한 적이 있다. 영천시의 개발방향을 설명한 것을 들으니 위에서 말한 이런 문제와는 전혀 동떨어진 것에대한 개발전략만을 계획하는 것 같았다.
요즘 5일제 근무니, 여가의 증가로 인해 레져나 관광사업등이 각광받는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그 사업이 잘 만 되면 큰 돈을 많이 벌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이유로 인해 각 지자체는 너도 나도 없이 관광사업이니 골프장 유치등에 안간힘을 쏘고 있고, 그것을 선거전략으로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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