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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사회적 책임에 관한 국내·외 기업연구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26 한글파일한글 (hwp) | 38페이지 | 가격 4,300원

소개글

사회적 책임에 관한 국내·외 기업연구가 상세하게
요약정리 잘 되어 있습니다.

목차

사회적 책임에 관한 국내·외 기업연구

1. 서론
2. 기업의 사회적 책임
1)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정의
2) 기업의 책임이 강화된 원인

3. 사회적 책임 활동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
1) 기존 자산을 활용하라
2)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알게 하라
3) 사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하라
4) 조직적으로 관리하라
5) ‘선행’과 ‘이익’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6) 사회공헌활동과 관련한 기업광고활동을 활용하라

4. 사회공헌 활동 사례
1) 국내 사례
(1) 삼성사회공헌활동
① 삼성 사회봉사단
② 호암상 청소년 논문상
③ 삼성복지재단 어린이집

(2) 엘지그룹
(3) 유한킴벌리
(4) 풀무원
(5) 현대·기아차그룹
(6) SK그룹
(7) 교보그룹 ‘다솜이봉사단’
(8) 눈높이 대교

(9) 웅진코웨이
① 유구천 지킴이 활동 ② 하천 갈대 습지 조성 ③ 친환경 쌀수매

(10) 포스코

(11) 보험회사의 사회공헌활동
① ING생명
② 삼성생명
③ 대한생명
④ LG화재

(12)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공기업

2) 국외 사례
(1) 마이크로소프트(MS)
(2) 인텔
(3) Coca Cola company 기업사회공헌
(4) 월마트
(5) IBM
(6) HP
(7) American Express 사회공헌
(8) 그 외 외국기업

5. 기업 윤리와 경영자의 역할
1) 사회적 책임비용을 공평하게 부담하도록 해야 한다.
2) 세계기업시민 육성 전략 필요함 
3) 부패막을 내부고발도 중요
4) 전문경영자 양성

6. 기업 사회봉사에 대한 바람직한 이해

7. 결론 및 제언

1) 전략적 사회공헌활동의 실행
(1) 사회적 투자(social Investment)로의 인식 전환
(2) 기업기부도 핵심역량에 집중
(3)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윤리경영

2) 기업 내부 시스템의 정비
(1) 최고경영자의 의지
(2) 기업내부의 제도적 지원 확대

3) 사회적 네트워크 결성
 (1) 이해관계들과의 파트너 쉽 구축
(2) 사회복지기관 및 시민사회단체의 업그레이드 지원

4) 정부. 사회로부터의 지원

본문내용

한국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경제발전이 시작된 1960년대부터 부분적으로 나타나기는 했지만, 이 당시는 물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시기였고 실업문제가 심각하여 생필품 생산과 고용창출이 최대의 관심사였다. 따라서 기업의 사회공헌활동보다는 경제적 기능이 더 중시되었다. 1970년대에 들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론이 서서히 대두되기 시작하였으나 2차에 걸친 오일쇼크로 이러한 논의는 자연스레 소멸되었다. 70년대는 경제발전이 가속화되었지만 사회공헌활동 측면에서는 큰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고 장학재단 중심의 기업재단이 설립되기 시작하였으며, 준조세 성격의 기업 기부가 늘기 시작하였다. 기업 사회공헌활동의 직접적인 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 문제는 1980년대에 들어서야 본격적으로 대두되기 시작했다. 특히 80년대 후반의 사회적으로 민주화 시기를 거치면서 기업에 대한 사회적 비판이 점차 거세졌고, 이 시기에 기업재단은 기존의 장학사업 위주에서 벗어나 사회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복지재단을 속속 설립하기 시작했다.

이후 1990년대에 들어서는 기업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사회적 책임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기 시작하였다. 또한 기존의 정부와 시장이라는 두 섹터에서 시민사회단체, 즉 NGO와 NPO가 등장하면서 국가통치구조(National Governance)가 다원화되기 시작하였다. 이렇듯 다양한 스테이크홀더(Stakeholder)의 출현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에 새로운 관심을 갖게 하였으며 사회공헌활동이 경영전략의 중요한 요소로 부상하게 되었다.

경쟁력을 확보하고 윤리경영과 사회공헌활동을 선도해 나가는 기업들에게는 사회로부터의 격려가 필요하다. 기업의 윤리경영고 사회공헌활동의 지속성을 기업인의 건전한 마인드에만 의존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보다는 기업이 윤리경영과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여건 조성을 위해서 윤리경영과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기업들에게 세제혜택과 같은 금전적 인센티브의 수준을 높이고 더불어 언론을 통한 사회적 격려가 요청된다.
제도적 인센티브 중에서도 세제혜택은 가장 시급한 문제이다. 현재 국내 공익단체에 대한 기부금에 세제혜택을 주는 금액은 개인의 경우 소득의 10%, 법인은 5%에 지나지 않는다. 반면, 미국은 개인이 50%, 기업이 10%에 달하고 일본은 개인과 법인 모두 25%이다. 따라서 민간기업들의 기부금을 선진국 수준으로 늘리기 위해서는 정부의 세법 개정을 통해 공익활동에 대한 기부금을 선진국 수준으로 상향조정해야 한다, 미국의 경우에도 1981년 세금공제 혜택의 5%에서 10%로 확대 조치가 기업기부 활동을 촉진시킨 계기가 되었던 사실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참고 자료

http://www.ktg.or.kr/pr/board/PRBublicList.서울경제신문 : http://www.sedaily.com/
세계일보 http://www1.pulmuone.co.kr/pb/sub2_2_1_camp3.asphttp://www.hansol.co.kr/intro/social2.htmlhttp://www.samsung.co.kr/community/about_community/about_community.jsphttp://foundation.lg.or.kr/lgfound_main.htmlhttp://www.cjwelfare.org/ http://www.posco.co.kr/corporate/county/county01.htmlhttp://www.msfoundation.co.kr/giving/giving-support.asphttp://socialinvest.or.kr/%BE%F0%B7%D0/AsiaWallStreetJourneal.htm주간한국 : http://www.hankook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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