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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학]불임의 모든 것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25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자연과학, 의학을 전공하는 학생및 불임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에게 유용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불임증의 정의
2. 가임력 및 불임증의 빈도
3. 불임증의 원인
4. 불임증의 진단
(1) 불임 검사의 대상
(2) 병력 청취
(3) 이학적 검사
(4) 불임 검사
1) 기초 검사 및 호르몬 검사
2) 성교 후 검사
3) 자궁 난관 조영술
4) 배란 검사
5) 진단 복강경 검사 및 자궁경 검사.
6) 정액 검사
5. 불임증의 치료
(1) 기본 치료
1) 남성인자
2) 배란 유도
I) 클로미펜
II) 성선 자극 호르몬
III) 클로미펜과 성선 자극 호르몬
IV) 간헐적 성선 자극 호르몬 분비 호르몬
V) 성선 자극 호르몬 분비 호르몬 유사체
VI) 부로모크립틴
3) 난관 성형 수술
4) 자궁 기형 수술
5) 복막 인자 치료
6) 면역인자 치료
(2) 보조 생식술
1) 인공 수정
I) 인공 수정의 적응증
II) 인공 수정 시술 방법
2) 체외 수정 시술
I) 체외 수정 시술의 적응증
II) 체외 수정 시술의 과정
- 과배란 유도
- 난자, 정자 채취 및 체외 수정
- 보조적 시술
- 배아 이식술 및 잉여 배아의 동결 보존
- 난자 공여 프로그램
- 가능한 합병증

본문내용

1. 불임증의 정의
불임증은 피임을 하지 않고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1년 이상 지속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말하며, 한 번도 임신한 적이 없는 경우를 1차성(원발성)불임증, 그리고 임신한 적이 있는 경우를 2차성(속발성)불임증이라고 한다.

2. 가임력 및 불임증의 빈도
가임력이란 한 번의 월경 주기 동안 여성이 임신에 도달할 확률을 의미하는데, 최대 가임 능력을 보이는 시기는 대개 20대 중반이며, 이후 매 5년이 경과될 때마다 임신 시까지의 기간이 2배정도 길어져서 35세 이후에는 가임력이 급격히 감소하게 된다. 불임증의 빈도는 보고에 따라 다르나, 대개 10-15% 정도이고, 여성의 연령이 많을수록 불임의 가능성도 커진다. 최근 여성의 사회 활동이 활발해지고, 결혼 연령이 늦어짐에 따라, 그리고 골반 내 감염 등의 증가에 따라 불임증의 빈도가 증가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여성의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가임력이 감소하는 이유로는 난자의 소실로 인한 배란 장애와 난자의 질 저하 등이 원인을 생각할 수 있다.

3. 불임증의 원인
불임증의 원인 중 남성 인자와 여성 인자가 각각 40% 정도이고, 남성 인자 및 여성 인자가 동시에 있는 경우 및 원인 불명인 경우가 나머지 20% 정도를 차지한다. 원인 불명 불임증이란 철저한 불임 검사를 시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원인의 불임 인자를 찾아내지 못한 경우를 말하며 전체 불임증의 약 10%에서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
여성 인자의 원인으로서는 배란장 애가 약 40%, 난관 폐쇄가 40%, 기타 자궁강 내 원인, 복강 내 유착, 면역인자 등이 있다. 배란 장애는 가장 흔한 불임의 원인 중 하나로서 시상하부 및 뇌하수체 질환, 갑상선 질환, 부신 질환 등과 감별하여야 하며, 치료 효과가 상대적으로 높다. 난관폐쇄 및 복강 내 유착이 있는 경우에는 수정이 이루어지는 장소인 난관 내 환경이 정상적으로 유지되지 않으므로 불임이 초래되며 배란 장애만큼 흔하다. 이 외에도 자궁 경부의 점액 이상, 클라미디아 등 성 접촉성 감염도 불임증을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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