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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사회]의학기술과 미래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8.25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38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과거로부터의 의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기술과 대표적인 예를 들어 발표와 토론한 자료입니다.

목차

1.과거 의학기술의 연대기
1)페니실린
2)코르티손
3)스트렙토마이신
4)개심수술
5)신장수술
6)시험관 아기
7)헬리코박터균

2.현대의학기술의 변화
3.신의학기술
4.생명공학이 펼치는 미래상
5.미래의 의학 - 최면술
6.유전자 치료법
7.미래의 의학의 효능
8.토론주제

본문내용

의학기술 연대기
1.1941: 페니실린
2.1949: 코르티손
3.1950: 스트렙토마이신
4.1952: 클로르프로마진과 정신의학의 혁명
5.1952: 코펜하겐의 폴리오 유행과 집중치료의 탄생
6.1955: 개심술-마지막 미개척지
7.1961: 새로운 고관절
8.1963: 신장이식
9.1964: 예방의학의 승리-중풍의 사례
10.1971: 소아암의 치료
11.1978: 최초의 시험관 아기
12.1983: 헬리코박터-소화궤양의 원인 

페니실린
가장 먼저 발견된 항생제이다. 푸른곰팡이서 얻으며, 분자식은 R-C9H11N2O4S 이다. 플레밍이 발견했으며 체인과 플로리가 유효 물질을 분리, 정제하여 임상에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 이 공적으로 세 사람은 1945년노벨 생리학상을 공동 수상하였다. 발견 이후 페니실린은 합성이 가능하여 널리 사용되었으나, 점차 내성균이 생김으로 다른 항생제로 대체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매독이나 몇몇 특정 전염병에는 1차선택약이다.


코르티손
부신피질호르몬인 스테로이드 계(系)에 속하는 유기화합물이다. 코르티손은 일차적으로는 단백질을 탄수화물(당질코르티코이드)로 빠르게 전환시키고, 체내에서 염의 대사(무기질코르티코이드)를 조절하는 데 쓰인다. 그러나 소염제로 사용할 경우 치료량은 체내에서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양보다 훨씬 더 많기 때문에 호르몬의 미약한 기능들이 커져 부종(종창)을 일으키거나 위산분비를 증가시키며, 나트륨·칼륨·질소 대사의 균형을 깨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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