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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중세사]유럽의 중세 말기 사회적 위기에 대해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2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유럽 중세의 사회적 위기를 경제적 위기, 흑사병, 소요 등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결론을 도출해 보았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경제적 위기
2.흑사병
3.소요
1)농민반란
ⅰ)자크리난
ⅱ)와트 타일러난
2)도시반란
ⅰ)치오피난

Ⅲ. 결론

본문내용

유럽은 10세기 11세기를 거치면서 사회전반에서 중세의 전성기라 칭할 만한 큰 발전을 이루었다. 그러나 이런 전성기가 있으면 쇠퇴기도 있는 법 14세기부터 15세기 중후반까지 유럽은 엄청난 시련들이 찾아온다. 식량생산의 한계점에 다다라 격은 경제적인 위기, 그리고 엄청난 수의 유럽인들의 목숨을 앗아간 흑사병, 이로 인해 생긴 사회적 불화 속의 갖가지 소요, 전쟁 이처럼 유럽은 14세기에서 15세기 중후반까지 혼란을 겪으면서 전성기의 활기차고 빠른 진보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사회적 혼란을 단순한 고난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이런 고난 속에 근대로의 전환에 움직임을 찾아보아야 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위에 제시한 경제적인 위기, 흑사병, 전쟁 특히 소요를 중심으로 보면서 당시의 고난과 근대로의 움직임을 보기로 하자.

Ⅱ. 본론
1. 경제적 위기
중세의 전성기에는 농경에 있어 개간을 통한 경작지의 확대와 기술의 발전으로 생산량의 커다란 확대를 가지고 왔다. 이런 농경의 발전으로 중세인들은 두세기 이상 향상된 여건을 향유하며 살았다. 부와 인구도 꾸준히 증가 했다. 그러나 새로운 기술의 진보가 꾸준히 진행되지 못하고 뿐만 아니라 유럽 안팎에서 활발하게 진행 되어오던 개간운동이 더 이상 땅의 고갈로 중단되다시피 했다. 이리하여 13세기 중반에 들어오면서 유럽은 인구와 식량 공급 사이에 불균형 징후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리하여 14세기 이르러서는 식량의 충분한 공급이 어려워지게 된다.
특히 이런 곡물부족 현상은 1315년~1317년에 이르러 극심한 기근으로 발생하고 기근이 여러 지역에 걸쳐서 발생했다. 이 기근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굶주림에 죽어갔다. 이 기근 당시의 이상 기후에 그 원인이 있는 것 같다. 당시 14세기 이후 기온이 낮아지고 습도는 높아져 작물의 생육에 필요한 계절이 너무 짧아져서 곡물 농사가 북부에서는 점점 불가능해졌다. 기후의 이런 변화는 실제로 잉글랜드와 그 북부의 포도농사를 망치게 했고 그린란드와 스칸디나비아 반도 일부에서는 아예 농사를 포기했다. .

참고 자료

박은구, 이연규엮음, 『14세기 유럽사』, 탐구당, 1997.
브라이언 타이니오, 시드니 페인터씀, 이연규옮김, 『서양 중세사』, 1993.
E.M번즈, R러너, S미첨씀, 박상익옮김,『서양문명의 역사』, 소나무,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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