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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샤넬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08.2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샤넬에대해 목차와같이 작성

목차

고아와도 다름이 없었던 그녀
‘코코샤넬’ 이라고 불리우는 이유
샤넬이 다지이너로 성공한 이유
샤넬의 독창성
예술을 사랑했던 샤넬
그녀는 불임증이 있었다
그녀에게도 실패는 있었다
성격에 대하여
코가 재단
연보

본문내용

고아와도 다름이 없었던 그녀
가브리엘 샤넬은 1883년 소뮈르에서 태어났다. 천식을 앓고있던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그녀의 아버지는 두 아들을 농사꾼 가정으로 입양시키고, 딸들은 고아원에 보내진다.
그녀 의 아버지는 우리나라에서 ‘장돌뱅이’라고 불렀던 직업에 종사하고 있어 어딘가에 얽매이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는 성격이었다.(그녀의 어머니와 결혼을 하게 된 것도 사고를 쳤기 때문) 그때 그녀의 나이는 12살이었고 17살까지 그곳에 살다가 18살때부터 20살때 까지는 노트르담 기숙사에서 지내게 되었으며 이후 그녀는 양제보조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다. 여성스러움의 상징인 `사넬`의 전설은 1910년대, 남성속옷에서 시작됐다. 이젠 패션전문 용어가 된 샤넬수트는 1차대전 무렵 남성들의 속옷감인 저지로 여성겉옷을 만들면서 탄생,패션계는 물론 성사에도 획을 그었다. 몸과 정신을 억압하는 코르셋과 치렁치렁한 긴치마에 불편해하던 여성들은 신축성이 뛰어난 부드러운 저지수트를 입고 자유를 느꼈다. 철학자 롤랑 바르트는 그 수트를 샤넬의 순수한 `발명품`이라고 평했다.
"코코 샤넬"로 불린 가브리엘 샤넬은 12살에 고아가 되어 고아원과 수녀원을 전전했다. 상류층 남성인 보이 카펠 등의 도움으로 디자인 수업을 받고 파리에 가게를 연 그녀는 (모자를 시작으로)남성복과 운동복스타일의 옷으로 여성 해방을 추구했다. 자신이 만든 옷 외에 짧은 머리, 햇볕에 검게 태운 피부, 진주등 그의 모든 생활이 그대로 패션이었다. 옷외에도 그녀는 액서사리, 향수 등을 만들어 토털패션을 완성했다. 향수 샤넬 No.5는 마릴린 먼로가 자신의 잠옷이라고 말해 더욱 유명해졌다. 샤넬 No.5는 조향사인 르네스트 보가 만든 샘플 가운데 5번째 병을 샤넬이 선택하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코코샤넬’ 이라고 불리우는 이유
로통드라는 뮤직홀에서 그녀는 <코코리코 Ko Ko Ri Ko> 라는 노래를 불렀는데, 잘 부르지는 못했지만, 그녀의 무조건적인 팬들 덕분에 대성공을 거두게 된다. 그녀는 자신이 노래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고 가수를 꿈꾸고 그런 일을 하였고, 계속해서 노력을 하나 결국 꿈을 이루지 못하고 만다. 고아원과 기숙사를 거쳐 처음으로 디뎌보는 그녀의 자유의 장에서 그녀는 코코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평생을 그 별명으로 불리우기는 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 별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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