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B

[북한학]대북지원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8.2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본론 (대북지원의 당위성)
1. 북한은 우리의 형제이다.
2. 대북지원은 남한 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한다.
3. 대북지원은 통일의 발판이다.
Ⅲ 나오는 말.

본문내용

Ⅰ. 들어가는 말
나는 대북지원에 대해선 일단은 계속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물론 현재 우리나라가 처해있는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 현상이나, 북한을 바라보고 있는 국민들의 시각이나 정서에 비추어 볼 때 많은 반대의 견해가 있을 수 있지만, (나 자신도 대북지원에 대한 생각이 흔들릴때가 있었다) 중요한 것은 북한을 하나의 국가로 보느냐 아니면 동포로 보느냐에 따른 시각차이가 아닐까한다.
나역시 북한에 대한 지원을 계속해야 한다는 생각은 북한을 단순히 국가적 이익을 대상으로 하는 무역대상국으로서가 아닌 우리의 또 다른 민족으로, 동포로 보기에 지원을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세계 여러나라가 북한을 주목하고 있다. 여러 가지 군사적 도발국가로, 혹은 불량국가로 지정하고 감시하고 경계하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론 인도주의적인 입장에서, 평화주의적인 입장에서 북한에 대한 지원을 하고 있다.
북한에서 주민들이 식량난으로 굶어 죽고 있다는 소식과 특히나 아이들이 영양실조로 고생하고 있다는 소식하나로 온 세계는 북한을 경계하면서도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다른 나라들도 도움을 주고 있는데... 하물며 같은 민족인 우리들이라고 모른체 하고 있을순 없지 않은가? 과거 정부뿐만이 아니라 현재의 김대중 정부역시 북한에 대한 대북지원은 같은 동포로써 민족으로서 당연한 일을 하고 있다고 본다.
나 나름대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대북지원에 들어가는 경비가 현재 국가에서 실시하고 있는 ‘실업자 구제’에 들어가는 비용의 0.1%정도라 한다. 그렇다면 엄밀이 따져 보았을 때 대북지원에 대한 부담은 그리 크지는 않다는 얘기가 아닌가?
이제부터 본인이 주장하는 대북지원의 당위성에 대해 나 나름대로의 타당한 이유와 비유(?)를 들어 얘기하고자 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