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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공학]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기 부가물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8.2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기 부가물 (입장상 물질)
교류아크 용접기가 직류 아크 용접기보다 위험성이 더 큰 이유 에대해 정리

목차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기 부가물 (입장상 물질)
(1)에어로졸 (aerosol)
(2)분진 (dust)
(3)흄 (fume)
(4)미스트 (mist)
(5)안개 (fog)
(6)연기 (smoke)
(7)스모그 (smog)
(8)매연 (soot and smoke)

교류아크 용접기가 직류 아크 용접기보다 위험성이 더 큰 이유
서론
본론
◆ 직류 용접기의 특징
◆ 직류 용접기와 교류 용접기 비교
결론

본문내용

- 연기(smoke)가 안개(fog) 속에 섞여 있는 상태로 연무질과 같은 뜻을 가진다.
- 자연오염이나 인공오염에 의하여 발생한 대기오염물질인 에어로졸에 대하여 광범 위하게 적용 되는 용어로 도시의 대기오염의 문제에 많이 사용하는 용어이다.
- 크기는 흄과 비슷한 정도로 0.01~0.1μm 정도이다.
- 영어의 ‘smoke’(연기)와 ‘fog’(안개)의 합성어이다. 스모그가 도시나 공업지대에서 발생하면 시계가 나빠지고, 인체에 해를 준다. 이 용어는 14세기 초 유럽에서 산업발전과 인구증가로 석탄소비량이 늘어났을 때부터 생겼는데, 1872년 런던에서 스모그에 의한 사망자가 243명이나 발생하고 1952년 12월 5일~9일에는 수천명의 사망자를 낸`런던사건’이 일어났다. 1956년 1월, 1957년 12월, 1962년 12월에도 런던에서 대규모의 스모그가 발생하였다. 19세기 중엽부터 석유가 널리 이용되자, 석유에 의한 오염도 커졌다. 특히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자동차 등의 내연기관이 가솔린 ·중유를 쓰게 되어, 석유의 연소에 의한 스모그가 큰 문제로 등장하였다. 석탄 ·석유에 의한 스모그 중에서, 전자는 런던의 스모그로 대표되기 때문에 런던형(화학반응형으로는 환원형) 스모그라 하고, 후자는 로스앤젤레스형(산화형) 스모그라고 한다. 로스앤젤레스형 스모그는 자동차의 배기가스 속에 함유된 올레핀계 탄화수소와 질소산화물의 혼합물에 태양광선이 작용해서 생기는 광화학반응산물에 의한 것이며, 광화학스모그라고도 한다. 로스앤젤레스형 스모그는 시정을 감소시키고, 눈 ·코 ·호흡기의 자극 증상을 일으키며, 식물성장의 장애요인이 된다. 한국의 대도시에서도 로스앤젤레스형 스모그와 같은 광화학스모그가 많아지고 있다.
원인이 인위적인 것임은 말할 나위도 없지만, 스모그가 일정 지역에서 오랫동안 머무는 것은 기상조건 때문이다. 이러한 조건은 첫째로 바람이 약한 것, 둘째로 지면 부근에서 기온이 역전하는 것 등이다. 이 두 가지 조건은 그 지역이 이동성 고기압에 감싸였을 때 이 권내에서 일어나는 일이 많으므로, 이러한 조건은 기압 배치의 예상으로도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다.
(8)매연 (soot and smoke)
- 각종 연료를 연소시키거나 원자재를 열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체·기체·휘발성 증기 등과 같이 주로 눈에 보이는 연기의 성분.
환경보전법에서는 연료 또는 기타 물질의 연소 시에 발생하는 검댕, 입자상물질 또는 황산화물을 매연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검은 연기는 물질이 불완전 연소할때 배출되는 덜 연소된 탄소, 즉 검댕의 주된 원인 물질이며, 붉은 빛깔의 연기는 산화철이 주된 원인 물질이고, 흰색 내지 회색 연기는 수증기와 회분이 주된 원인 물질이다.
석탄의 경우 2∼10%의 광물질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것은 타지 않고 소각로에 남아 있거나 연기와 함께 굴뚝 밖으로 배출된다. 이 때 굴뚝 밖으로 배출되는 것은 그 크기 및 굴뚝의 상승기류 속도와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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