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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먼지오염제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08.2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먼지오염에대해 위목차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목차

1. 서울시의 대기오염 현황
1) 서울시내
2) 수도권 지역

2. 미세먼지란

3. 먼지오염제
1) 의의
2) 먼지 농도따라 행동요령 제시
3) 주의보 발령시 외출 자제
3) 미세 농도 외국보다 높아

4. 미세먼지 예보제
1) 예보방법
2) 측정기준

5. 미세먼지 경보제
1) 미세먼지 경보제란
2) 발령방법

6. 먼지예보제 도입 필요성과 시민의 역할

7. 미세먼지 줄이기 위한 방안
1) 도로변 먼지저감
2) 공사장 사업장 먼지저감
3) 생활주변 먼지저감

8.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사항

9. 미세먼지의 효과적 정책
1) 저공해 차량 도입
2) 경유차량 오염 배출기준 강화

본문내용

1. 서울시의 대기오염 현황
1) 서울시내
- 중구 정동의 미세먼지 농도가 연 평균 76㎍/㎥에 이르러 대기 오염이 가장 심한 곳으로 드러났다. 자동차 배기가스나 공사장 분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는 금속·유기물·이산화질소 등과 결합해 인체에 들어갈 경우 기관지염, 천식 등을 일으킨다. 27곳중 7곳 빼곤 연평균 기준치 초과공단보다 자동차 많은 도심이 더 심각
- 조사 결과를 보면 창덕여중 운동장에 측정기를 설치한 중구 정동이 연 평균 76㎍/㎥으로 환경부 기준치인 70㎍/㎥을 초과해 가장 높았다. 그 다음으로 광진구 구의동, 동대문구 용두동, 강북구 번동, 은평구 불광동, 관악구 신림동이 68㎍/㎥으로 나타나 서울시 기준치 60㎍/㎥을 넘었다.
- 특히 서울 도심인 중구 정동은 7~9월을 제외한 연간 미세먼지 농도가 70~90㎍/㎥대에 이르러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결과는 2003년 12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이뤄진 25개 구, 27개 지점의 측정결과를 집계한 것이다.
- 금천구 시흥동(51㎍/㎥)은 서울에서 가장 오염도가 덜한 동네로 측정됐다. 다음으로 강남구 도곡동(55㎍/㎥), 강동구 천호동(56㎍/㎥), 송파구 방이동(57㎍/㎥), 서대문구 남가좌동(58㎍/㎥), 중랑구 면목동·동작구 사당동(59㎍/㎥) 등이 뒤를 이었다. 모두 27곳의 측정 지점 가운데 서울시 기준치 안에 든 지역은 이들 7곳뿐이었다.
- “현재 미세먼지의 78%가 자동차에서 나오고 있다”
- “도심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이유는 교통량이 많은 데다 미세먼지의 발생의 주요 원인인 경유차가 최근 늘었기 때문”
- “이를 위해 경유로 운행하는 시내버스에 매연저감장치를 달고, 오염이 적은 천연가스 버스로 교체해나갈 계획”
- “상식과 달리 공단 주변 동네보다 시민들이 자주 다니는 도심에서 오염도가 심했다”
2) 수도권 지역
- 폐암 등 치명적인 호흡기 질환의 원인물질인 대기 속 미세먼지(PM10)의 오염도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에서는 계속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환경부가 29일 발표한 전국 56개 도시의 대기오염 측정자료 분석결과를 보면, 대도시 지역의 대표적 대기오염 지표인 미세먼지의 농도는 오염도가 이상 급등한 황사발생 기간을 제외할 경우 서울이 2002년 65㎍/㎥에서 지난해 69㎍/㎥로, 인천이 52㎍/㎥에서 60㎍/㎥로, 수원·안양·성남·안산·부천 등 경기 5대 도시가 평균 65㎍/㎥에서 67㎍/㎥로 각각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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