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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한국사 시대구분

저작시기 2005.10 |등록일 2006.08.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우리나라의 역사를 시대구분 한다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시도가 있었고 그러한 시도를 정리한 것입니다.
한국사를 수강하면서 첫 시간에 배우고 리포트로 정리 해 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한국사 신론》《한국역사》《조선통사》 이 3가지 책에서
정의한 한국사 시대구분을 비교하면서 공통점과 차이점을 위주로 분석하였습니다.
분량은 글자포인트 10으로 2장이 가득찹니다.
교수님께서도 극찬을 하셨기에 완벽한 시대구분이라고 자부 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국사를 시대구분 한다는 것은 우리가 자서전을 쓸 때 삶을 돌이켜 보고 의미를 찾아 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자서전을 쓰는 것은 그 동안 자기가 살아온 길을 돌이켜 보고 그 속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유년기 시절, 초등학교 시절, 중고등학교 시절, 대학교 시절, 등등 여러 가지 인생에 있어서 그 시절에 따라 나름대로 정리를 할 수 있다. 자서전과 한국사의 시대구분이 다른 점이 있다면 자서전은 그 사람이 세상을 끝내면 자서전도 끝이 나지만 한국사는 영원히 지속된다는 것일 것이다. 하지만, 자서전을 다른 사람이 보고 인생의 의미를 깨닫고 자기의 인생에 도움을 받는 것과 같이 한국사의 시대구분도 전대의 조상들의 업적을 잘 정리해서 고칠 점은 고치고 본받을 점을 본받을 수 있는 뼈대를 만든다는 점에서 그 의미는 상통한다고 본다.
자서전은 그 사람이 살아온 길이여서 거의 모든 것이 기록으로 남겨져 있고 직접기억하기 때문에 연구가 필요하지는 않다. 그러나 한국사는 전혀 다르다. 그 기간의 너무 길고 기록으로 남겨져 있는 것도 명확하거나 많지가 않다. 그러기에 한국사의 시대구분에서 꼭 필요한 것이 연구이다. 오래 전부터 계속 내려오고 있는 기록을 보고 역사학자들이 연구를 하고 거기에서 뚜렷한 이론과 이를 뒷받침하는 역사적인 여러 사실들의 뒷받침이 있어야만 한다. 만약에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시대구분 한다는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한국사에서 시대를 구분한 것은 삼국유사와 삼국사기가 처음일 것이다. 삼국사기는 상대, 중대, 하대로 시대를 구분하였고 삼국유사는 삼국사기와는 다르게 상고, 중고, 하고로 구분을 하였다. 모두 신라사를 3개의 시대로 나누어서 구분하였다는 것은 같지만 그 세부내용에서는 차이가 있기 마련이다. 이렇게 같은 역사여도 역사서를 편찬하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서 역사를 구분하는 것은 달라진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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