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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원론]환율변동

저작시기 2005.12 |등록일 2006.08.24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환율 변동에 따른 경제적 효과.

목차

Ⅰ 서론

1. 환율의 개념

Ⅱ 본론

1. 환율변동제도 이론
1) 고정환율제도
2) 변동환율제도

2. 환율변동의 경제적 효과

Ⅲ 결론

본문내용

3) 금리

환율은 국내외의 금리나 주가와도 서로 영향을 미친다. 우리나라의 금리가 다른 나라보다 높을 때에는 외국의 돈이 몰려오게 된다. 우리가 돈이 있을 때 이왕이면 이자율이 높은 은행에 돈을 맡기듯, 외국의 자본도 금리차에 따른 수익을 얻기 위해서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달러가 많이 들어오면 원 화의 환율은 떨어지게 된다. 또한 주식시장에 있던 돈도 이자가 높은 금융시 장으로 흘러 들어오게 되므로 주가가 떨어지는 경우가 생긴다.

금리수준의 변동은 나라와 나라 사이의 돈의 움직임 즉 자본이동에도 영향을 미친다. 즉 환율이 변동하지 않을 경우 우리나라의 금리가 올라 외국의 금리 보다 높게 되면 외국사람이 우리나라에 돈을 빌려주거나 우리나라의 금융기관 에 예금을 하는 것이 자기 나라에서보다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해외로부터 국내로 자금이 흘러 들어오게 되며 반대로 외국의 금리보다 우리 나라의 금리가 낮아지게 되면 자금이 보다 높은 이익을 찾아 해외로 빠져나가 게 된다


4) 주가

① 환율상승(원가절하)
* 달러가치 상승 ==> 수출업체호황 ==> 주가상승
* 달러가치 상승 ==> 수입업체불황 ==> 주가하락

환율상승(원화가치가 하락)하면 수출기업들의 경쟁력이 강화되어 가격경쟁력 도 높아져 수출이 증가하게 되고 그 수출업체는 호황을 맞을 것이다. 이와 같은 결과는 주가에 상승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반대로 환율상승으로 인해 수입업체들은 똑같은 물건을 원화를 더 주고 사야
하니 수입업체들은 불황을 맞을 것이다. 그 불황으로 인해 주가는 자연스레
하락하는 것이다.

② 환율하락(원가절상)
* 달러가치 하락 ==> 수출업체 불황 ==> 통화량감소와 주가하락
* 달러가치 하락 ==> 수입업체 호황 ==> 통화량증가와 주가상승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하면 수출업체들이 수출의 대가를 같은 금액의
외국돈으로 받더라도 원화로는 더 적은 금액을 받게 되므로 금전적인 피해가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업체사정이 어려워 질 테고 자연스레 주가는 하락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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