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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영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을 보고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2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인권에 관한 법학적 관점에서 영화를 보고 난 후의 느낌과 사회현상에 대해 쓴 글입니다

목차

1.서론 - 인권이란
2.본론
3. 결론-바람직한 방향

본문내용

1.서론 - 인권이란


인권이란 출생과 동시에 지니게 되는 인간 고유의 권리, 즉 천부적(天賦的)권리로서 국가의 헌법으로 보장하고 있는 기본 권리와 자유를 가리킨다. 이러한 천부적 권리인 인권은 사람이라면 마땅히 누려야할 권리로서 세계 인권 선언으로 인권의 중요성 내지 불가침성을 표현했다. 1948년 12월 10일, 국제 연합 총회에서 세계 인권 선언이 선포되었고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면서부터 똑같은 기본적 권리를 가지고 있으며, 누구도 인권을 억누르거나 침해할 수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인권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유권 : 자신의 것은 마음대로 써도 되나 남에게 피해주지 말아야한다
평등권 : 누구나 똑같이 함부로 누군가에게 명령할 수 없다
참정권 :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원권 : 자신에게 피해를 입힌 자를 법원에 고소할 수 있다
사회권 : 자신의 처지에 따라 사회에게 도움을 받는다.

이러한 인권을 실현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법률로써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막는 것이다. 내가 여기서 알아보고자 하는 것은 영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에서 열악한 근로여건에서 그 시대 사람들이 당해왔던 인권유린과 그것을 위해 나라에서 어떠한 노력을 해왔는지 알아보고, 지금의 근로자들이 갖는 어려움을 인권을 중심으로 생각해보려한다.


2.본론


(1) 영화의 줄거리

김영수는 법대를 졸업했지만 지금은 경찰의 수배를 피해 숨어있는 처지이다. 때는 긴급조치 등 공포정치의 절정기였던 1975년으로 김영수는 조그만 골방에 쳐 박혀서 자신의 뇌뢰와 가슴 속으로 순간순간 뛰어드는 젊은 남자의 실체를 잡기위해 애를 쓴다. 그 남자의 이름은 전태일. 4년 전 "내 죽음을 헛되게 하지 말라!"를 외치며 스스로를 태워버린 평화시장의 한 노동자. 사망 당시의 나이 겨우 22살. 그의 죽음은 김영수를 비롯한 학생운동을 하던 지식인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사회각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지만 아직은 제대로 정리되지 못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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