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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국순전 - 문학사적 의의, 연구사 검토, 작품분석 (A+ Report)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08.2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A+ Report)
열심히 한만큼 좋은 성적 받은 발표문입니다.
참고하시어 레포트 작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여러분의 견해를 덧붙이시어 좋은 성적 받으시기 바래요. ^^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

목차

◎줄거리
◎인물의 형상화 (개성) 방식
◎ 서술 방식의 특성
◎ 소설사적 의의
◎ 맺음말

본문내용

5. 예법을 숭상하는 선배들이 원수인 양 그를 미워하였다.
6. 서막이 선생을 성인이라며 칭송했다.

<국순전>
1. 90대 선조 모가 후직씨를 도와 백성을 먹여 살린 공로가 있었다.
2. 더 맑힐래야 맑아질 게 없고, 흔든대도 흐려지지 않는다.
3. 공경대부, 신선 방사에서 머슴꾼, 목동, 오랑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선망했다.
4. 성대한 모임 때마다 국순이 오지 않으면 모두가 쓸쓸하여 하는 말이 “국처사가 없으면 즐겁지가 않거든” 이었다.
5. 예법을 숭상하는 선비들이 원수 인 양 그를 미워하였다.
6. 서막이 아뢰기를, “신이 그를 좇음은 그가 성인의 덕과 잘 들어맞기 때문입니다.” 하였다.

이렇게 공통적인 부분은 공교롭게 우연의 일치를 보았다고도 말할 수 있겠으나, 같은 것이 한두 가지도 아니고 여섯 개 항목에나 걸쳐서 닮아 있는 것은 필연적이라 할 수 밖에 없다. <청화선생전>의 진관과 임춘의 사이엔 대략 100년 정도의 연령적인 거리가 있고, 아울러 진관의 사후에도 최소한 반세기 뒤에서 임춘은 탄생한 셈이 되므로 그 사이에 영향을 주고받았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하지만, 임춘이 전적으로 <청화선생전>을 모방했다는 것은 아니다. 위의 6개 항목 이외의 어휘나 나머지 부분에 한해서는 더 이상 <청화선생전>의 맥락에 의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므로 영향을 받았다는 측면에서의 논의가 더 의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김창룡 『가전산책』한성대학교 출판부, 2004
김창룡 『가전문학의 이론』박이정, 2001
조희웅 『고전 소설 작품연구 총람』, 집문당, 2000
인권환 외 공편 『한국고전산문선』, 태학사, 1995
성호경 「가전의 우의성」, 한국학대학원 석사논문, 1982
조희웅 『고전소설 줄거리 집성』, 집문당,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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