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한의학원전 안과]목경대성 황정경 평인맥결 죽은맥 모든 맥의 좋음과 금기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22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목경대성은 안과전문서적으로 황정경이 저술하였고 이 자료는 평인맥결 죽은맥 모든 맥의 좋음과 금기이다.

목차

평인맥결
죽은맥
모든 맥의 좋음과 금기

본문내용

欲識病脈,先審平脈,診法乃得。
병맥을 알고자 하면 먼저 평상 맥을 살펴야 진단법을 얻을 수 있다.
舉浮而軟按差長,稟得肝經血氣強。
들면 부맥이고 연하게 누르면 다소 장맥이니 품부는 간경락의 혈기가 강함을 얻음이다.
脈形浮緩有力,招招如揭長竿,爲稟木氣,爲血盛,爲春令。
맥의 형체가 부완맥이면서 힘이 있고 긴 장대를 드는 것 같음은 목기를 품부하여 혈이 왕성하니 간의 시령이 된다.
指下清圓不是滑,心神王相須明察。
손가락 아래가 맑고 둥글면 활맥이 아니니 마음과 정신이 왕과 재상임을 반드시 밝게 살펴라.
脈形溜亮微軟,累累如循琅 ,爲稟火氣,爲神王,爲夏令。
琅(옥 이름, 구슬 비슷한 아름다운 돌 랑{낭}; 玉-총11획; láng)
맥의 형체가 밝고 약간 연하고 옥을 만지듯하면 화기를 품부하여 정신이 왕성하게 되니 여름의 시령이 된다.
去來敦濃土德隆。
오고 감이 두텁고 짙으면 토의 덕이 융성함이다.
脈形中和且平,悠悠如雞踐地,爲稟脾氣,爲真元健順,爲令長夏、四季。
유유하다(悠悠-)ꃰ〖비슷한 말〗 1:아득하다 2:유구(悠久)하다, 유원(悠遠)하다 3:한가(閑暇)하다; 유장(悠長)하다, 유유자약(悠悠自若)하다, 배포유(排布柔)하다, 태연자약(泰然自若)하다, 유유한한(悠悠閑閑)하다
맥 형체가 중화하고 또한 화평하고 닭이 땅을 밟듯이 아득하면 비기를 품수하여 진원이 건장하고 순하니 사계절의 장하의 시령을 받음이다.
和緩輕清肺氣充。
화완하고 가볍고 밝으면 폐기가 충족됨이다.
脈形輕浮微澀,聶聶如落榆莢,爲稟金氣,爲氣治,爲秋令。
聶(소곤거릴, 잡다, 쥐다, 오그라지다 섭; 耳-총18획; niè,yiè)
莢(풀 열매, 콩꼬투리, 콩 깍지 협; 艸-총11획; jiá)
맥의 형체가 가볍고 부미삽한 맥이면서 느릅나무 깍지처럼 오그라지면 금기를 품부하고 기를 다스리게 되니 가을의 시령이 된다.
脈濟以勻尋到底,天賦一生資腎水。
맥이 고르게 밑바닥까지 찾을 수 있으니, 하늘이 천일생수함을 부여하니 신수에 바탕한다.
脈形沉實平均,朗朗如綿裹砂石,爲稟水氣,爲精足,爲冬令。
맥의 형체가 침실맥으로 평균이 되고, 비단으로 모래와 돌을 싸듯이 낭낭하면 수기를 품수하여 정이 풍족하게 되니, 겨울의 명령이 된다.
入手遲微或者沉,鐘靈端的在三陰。
손에 들어가면 지미맥이나 혹은 침맥이니 종령의 단서는 삼음에 있다.
脈形沉細有力,小駛于遲,爲稟陰氣,爲老年,爲秋冬令。
駛(달릴, 빠르다, 신속하다 사; 馬-총15획; shǐ)
맥의 형체가 침세맥이고 힘이 있고, 조금 지맥에서 빠르면 음기를 품수함이니 노년이 되고, 가을 겨울의 시령이 된다.

참고 자료

http://cafe.daum.net/homeosta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