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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응급실 케이스( pleural effusion)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08.2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응급실 케이스 스터디입니다.
늑막삼출 대상자입니다^ㅡ^

목차

병원에 오게 된 동기 (사고원인, 경위)
사고 및 발생당시의 처치
사고 및 발생당시 응급실 도착까지의 경위
ER에 도착 당시의 주증상
과거력
응급검사 ( 종류, 목적, 정상치, 결과 )
응급치료 및 간호
경과 및 실습소감

본문내용

병원에 오게 된 동기 (사고원인, 경위) :

내원 2주전 fever, headache으로 여중기 내과 방문하여 manage 받았으나 흉통 호전되지 않았고, 내원 10일전 fever, headache, Rt. pleuritic discomfort 동반되어 다시 여중내과 방문하여 manage 받았으나 증상 지속되었고, 내원 하루 전 Rt. pleuritic pain severe해져 여중기 내과 다시 방문하여 chest X-ray ,VS찍고 “폐에 물 찼다.”라는 말 듣고 본원 외래 방문하여 내원 당일 본원 내과 외래 방문하여 chest X-ray 찍고 pleural effusion 진단받고 입원위해 ER통해 방문하였다.

사고 및 발생당시의 처치 :

대상자는 내원 2주전부터 fever, headache로 내과를 방문하여 manage하였다. 그러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지속되어 내원하여 pleural effusion을 진단받았다. 사고당시의 개인적인 처치는 특별히 없었으며, 내원 당일 Rt. pleuritic pain을 호소하였다.

사고 및 발생당시 응급실 도착까지의 경위 :

환자는 내원 2주전부터 fever, headache를 호소했으며, 내원 하루 전 Rt. pleuritic pain severe해져 본원 내과 외래 방문하여 pleural effusion 진단을 받았다. 그리고 입원하기 위해 ER을 방문하였으며, 통증을 계속 호소하며, 2006년 3월 14일 17시 10분에 아버지와 함께 걸어서 ER에 도착하였다.

ER에 도착 당시의 주증상 :

환자는 본원 내과 외래에서 pleural effusion 진단을 받고 입원하기 위해 ER을 방문한 분으로, 2006년 3월 14일 17시 10분에 도착하였다. 아버지와 함께 걸어서 왔으며, 도착 당시의 vital sign은 체온, 38.1℃, 혈압 : 130/80mmHg, 맥박 : 100회/분, 호흡 : 30회/분이었다. 환자의 주증상은 Rt. pleuritic pain이었으며, Ⅲ 환자분류에 해당되었다.
초진 시에 환자의 전신 상태는 급성 통증을 호소하고 있었으며, 의식수준은 명료했다. 피부상태는 건조하지 않았으며 동공과 결막의 창백과 이상도 나타나지 않았다. 흉부 및 심장 검진 시에는 Rt. lung breath sound가 감소가 나타났으며 복부는 soft & flat하였으며 상하지에 hot pitting edema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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