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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원전 상한론]유가언 상론不解肌成誤汗 病邪入裡 用五 19~23조문

저작시기 2006.08 |등록일 2006.08.2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명나라 유가언이 상한론을 다시 편집하여 쓴 상론의 19조20조21조22조23조문 한글번역과 한문 원전 국내 최초

목차

19조
20조
21조
22조
23조

본문내용

按: 此證陽邪挾火,擾亂陰分而亡其陰,與前二條亡陽證,天淵懸絕.
살펴봄: 이 증상에 양사가 화를 끼면 음분을 요란케 하여 음을 망하게 함이 앞의 2조문의 망양증과 하늘과 땅처럼 현격하게 떨어져 있다.
觀陽盛欲衄 身體枯躁 等語,明是失汗所致,失汗則陽必內入,何反外亡耶?
양이 치성하고 코피나려하며 신체가 마르는 등의 말을 보면 잘못 발한하였기 때문이 분명하니 잘못 땀을 내면 양이 반드시 안에 들어가니 어찌 반대로 외부가 망함이겠는가?
註家泥陰陽俱虛竭一語,遂謂小便利者,陰未甚虛,則陽猶可回,是認可治爲回其陽,大失經旨.
주석가가 음양이 모두 허하여 고갈되었다는 한 말에 빠져서 소변이 잘 봄을 음이 아직 심하게 허하지 않고 양이 오히려 회복될 수 있다고 말하나 이는 치료하여 양을 회복할 수 있다고 함이니 크게 경전의 뜻을 잃음이다.
不知此證,急驅其陽,以存陰氣之一線,尚恐不得,況可回陽以更劫其陰乎?
이 증상을 알지 못하고 급하게 그 양을 몰아내어 음기를 한선을 보존케 하면 오히려 염려하기에 부족하니 하물며 양을 회복하여 다시 그 음을 겁박함은 어떻겠는가?
且頭汗乃陽邪上壅,不下通於陰,所以劑頸以下 不能得汗.
또한 머리에서 땀이 남은 양의 사기가 위로 옹체하여 아래로 음에 통하지 않으므로 그래서 목 둘레 이하는 땀이 날 수 없다.
設見衄血,則邪從衄解,頭間且無汗矣.
설혹 코피를 보아도 사기가 코피를 따라서 풀리니 머리 사이에 또한 땀이 없다.
設有汗則邪從汗解,又不衄矣.
설혹 땀이 있어도 사기가 땀을 따라서 풀리니 또한 코피가 없다.
後條火邪深入 必圊血一證,亦謂身體枯躁而不得汗者,必致圊血,設有汗更不圊血矣.
뒤 조문에 화사가 깊이 들어가면 반드시 변혈의 한 증상이 있고 또한 신체가 말라서 땀이 나지 않는다고 말하니 반드시 혈변에 이르게 되고, 설혹 땀이 있어도 다시 변혈이 없게 된다.
讀古人書 全要會意,豈有得汗而加衄血 圊血之理哉!
고대 사람의 책을 읽음은 완전히 뜻을 이해해야 하니, 어찌 땀이 있고 코피가 더해지고 혈변을 할 이치가 있겠는가?
又豈有遍身無汗,而頭汗爲亡陽之理哉!
또 어찌 온 몸에 땀이 없고 머리에 발한으로 망양할 이치가 있겠는가?所以劑頸以下,不能得汗,口乾咽爛,肺焦喘促,身體枯躁,小便難,大便祕,手足擾動,譫妄噦逆.
그래서 목을 따라서 이하에서 땀이 나지 않고 입이 건조하고 인두가 미란하고 폐가 타서 숨차서 촉급하며 신체가 마르고 소변보기가 어렵고 대변이 막히고, 손발이 요란하게 동요하고, 섬망과 딸꾹질이 난다.
乃是一團邪火內熾,眞陰頃刻立盡之象,有非藥力所能勝者.
이 일단의 화가가 안에서 치성하면 진음이 경각에 다해 곧 마하는 현상이니 약의 힘이 아니면 이길 수 없다.
必其人小便尚利,陰未盡傷,始得以行驅陽救陰之治也.
반드시 사람의 소변이 오히려 잘 나가면 음이 아직 다 손상되지 않음이니 비로소 양사를 구축하고 음을 구제하는 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
噫! 亦危矣。
아아! 또한 위험하구나.
仲景以小便利一端,辨眞陰之亡與未亡最細.
장중경이 소변이 잘나가는 한 단서로써 진음이 망했는지 아직 망하지 않았는지를 가장 상세히 변

참고 자료

http://cafe.daum.net/homeo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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